3일 오전 9시 40분(현지시간) 상하이종합지수는 9.7p(0.24%) 내린 4065.40p, 선전성분지수는 79.08p(0.51%) 상승한 15670.21p에 위치해 있다.
장 초반 상하이 증시는 중동 정세 불안 우려 속 하락 출발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주요 기지를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란 공격은 실패했다”고 반박하면서 실제 타격 여부는 불분명한 상황이나 양측이 다시 교전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중동 정세 불안 우려는 한층 더 가중됐다.
실제 국제유가도 추가 상승하며 배럴당 90달러선을 모두 웃돌고 있다.
반면 테크주 상승에 선전, 촹예반 지수는 장 초반부터 상승 중이다. 단기 과도 하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분위기가 이어졌다.
장 초반 통신, 반도체, 광전자, 희소금속, 금속 신소재, 자동화 설비, 전자부품 등 업종이 상승 중인 반면 영화, 석탄, 의료미용, 자동차, 민항기·공항, 전력 등 업종은 하락 중이다.
searchmchina@gmail.com
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