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6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45.37p(-0.17%)
-선전성분지수 15876.16p(+0.12%)
-촹예반지수 4043.07p(+0.54%)
-홍콩항셍지수 25599.45p(-0.03%)

<정책/이슈>
◆이란, 미국과 종전 합의 앞두고 중국 측에 보증 구하고 있어
-외교부, 중국은 줄곧 대화를 통한 협상과 평화로운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지지하고 있으며, 협상을 통해 각 측이 합리적인 해결책을 도출하기를 희망해
◆샤오미(01810.HK),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1분기 매출 991억 위안으로 시장 예상치인 988.5억 위안 상회, 조정을 거친 순이익은 61억 위안으로 시장 예상치인 58.3억 위안 상회
◆국가에너지국, 전국 ‘AI+’ 에너지원 현장 추진회 개최
-AI는 에너지 강국 건설, 에너지 신품질 생산력 발전의 중요한 엔진
-핵심 기술에서 진전을 보이며 컴퓨팅 전력의 고효율 협력 촉진할 것

<산업>
◆[화공] 선진국 냉매 규제 완화로 업계 수혜 전망
-최근 영국 정부가 초기 계획보다 더 강도를 높였던 수소불화탄소(HFCs) 도태 계획을 연기하면서 R410a, R407c 등 주요 냉매 제품 가격이 일제히 인상
-미국 환경보호청(EPA)도 여러 산업 분야의 지구온난화지수(GWP) 사용 제한을 완화함에 따라 3세대 냉매의 실제 사용 수명이 기존 예상보다 연장
-이 같은 해외 정책 변화 속에 중국 국내 냉매 가격 역시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 이에 따라 냉매 업계 전반의 호황기가 장기화되는 추세
-절강거화(600160.SH), 안방경비그룹(603373.SH) 등 관련주 주목
◆[통신] 광통신 시장 진출하는 중국 광학 기업 주목
-광통신 수요의 고성장과 전송 속도 향상에 따라 수동 광소자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어
-이에 따라 기존 소비가전 분야에 주력하던 광학 기업들이 잇따라 광통신 시장에 진출
-이들의 핵심 기술과 신뢰도가 높은 대규모 생산력이 광통신 분야로 전이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
-결론적으로 광통신 수요 증가는 광학 기업들에게 사업 다각화와 실적 성장의 기회가 될 것

<기업>
◆둥팡탄탈륨(000962.SZ) 전 거래일 종가 66.46위안(+2.61%)
AI 시대 속 핵심 수혜주 ‘매수’
-AI 서버용 초박형·대용량 탄탈륨 콘덴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동사의 핵심 제품인 커패시터급 탄탈륨 파우더와 와이어 사업 성장 기대감 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AIDC) 업계에서 전력난 해소를 위해 가스터빈 수요가 크게 늘었는데, 이 과정 속 고온합금 첨가제 수요가 대폭 늘면서 나이오븀 소재 수요도 크게 증가
-동사가 투자한 ‘시차이위안’이 중국 베릴륨 제품 시장점유율 70% 이상에 달해, 베릴륨의 활용 능력이 향상되면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어 동사의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
◆야오밍캉더(603259.SH) 전 거래일 종가 104.11위안(+1.52%)
핵심 사업 수익성 향상 기대 ‘매수’
-동사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124.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8% 증가
-조정 Non-IFRS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6억 위안으로 71.7% 증가했고,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42.8억 위안으로 83.6% 증가
-화학 사업의 D&M 부문이 강력한 성장세 보여, 상업화 및 임상 3상 프로젝트는 1분기에 9개 증가하며 ‘깔때기 효과’ 뚜렷
-TIDES 사업 매출은 23.8억 위안으로 6.1% 증가했으며, 연간 약 40%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동사는 지속적인 사업 통합, 운영 효율화, 유연한 가격 책정 전략을 통해 수익성을 회복하고 고객 가치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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