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30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12.16p(+0.11%)
-선전성분지수 15107.55p(-0.09%)
-촹예반지수 3677.15p(-0.27%)
-홍콩항셍지수(5월 5일) 25898.61p(-0.76%)
<정책/이슈>
◆호르무즈 해협 긴장 속 이란 외무장관 중국 방문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베이징을 방문해 중국 외교부장과 양국 관계 발전 방안과 지역 및 국제 정세에 대한 의견 교환 예정
◆바이트댄스 산하 AI 어시스턴트 ‘더우바오’ 유료 서비스 추가
-국산 토큰 여러 차례 가격 인상됨에 따라 유료 서비스 도입
◆리창, 수도망 건설 가속화하고 종합 효익을 높여 경제 사회 발전에 기초적 지원과 중요한 보장 제공할 것
-수도망의 주요 골격 구축에 속도를 내고 각급 수도망 공정을 통합적으로 계획하고 건설해 수자원 종합 이용 강화할 것
<산업>
◆[화공] 헬륨 시장 공급 부족 심각, 가격 급등세
-카타르의 라스라판 산업단지는 2026년 3월 이란의 공격을 받아 헬륨 추출 시설 3곳이 모두 파괴
-이로 인해 전 세계 헬륨 생산능력의 약 33~40%가 즉각 중단
-카타르는 중국과 한국 등 주요 수입국을 대상으로 5년간 ‘불가항력’ 조항을 발동
-설비 복구에는 3~5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단기 재가동 가능성은 10% 미만으로 평가
-반도체와 의료 영상 등 핵심 산업에서는 공급 차질 위험 커져
-업계가 공급망 안정성 우선 기조로 전환되면서 헬륨 가격이 고공 행진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관심주로 광강가스에너지(688548.SH), 화터가스(688268.SH) 등을 제시
◆[관광] 라오둥제 연휴 이동량 역대 최고치 기록 전망
-교통운수부의 예측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전 사회 지역 간 인구 이동량은 총 15.2억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할 것
-이번 연휴의 핵심 특징은 ‘양과 가격의 이분화’ 및 ‘이동 수단의 다변화’
-특히 고유가로 인한 항공권 가격 상승과 국제선 취소율 상승으로 인해 해외여행 수요 중 상당 부분이 국내로 이동
-이에 따라 호텔 섹터의 수혜가 예상, 취날 등 플랫폼 데이터에 따르면 일부 소도시 호텔 예약은 전년 대비 최대 8.7배까지 폭증
-호텔 업계의 실적 지표인 RevPAR(객실당 매출) 역시 온건한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어
<기업>
◆산메이인터내셔널에너지(600546.SH) 전 거래일 종가 14.06위안(+2.40%)
실적 압박 속 고배당 정책 유지 ‘매수’
-2025년 동사의 매출은 204.7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0.75%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66억 위안으로 48.58% 감소
-시장 환경 악화로 판매 단가가 톤당 525.93위안을 기록하며 18.57% 하락해 해당 부문의 매출총이익률은 48.28%로 4.01%p 하락
-그러나 동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배당 성향을 60% 이상으로 유지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어 고배당주로서의 매력이 부각
◆백윤투자(002568.SZ) 전 거래일 종가 19.06위안(+4.38%)
1분기 수익성 회복세 부각 ‘매수’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4%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16억 위안으로 19.34% 증가
-특히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할인 혜택 축소 등 조치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0.65%p 상승한 70.31%를 기록
-주력 사업인 주류 사업은 2025년 판매 채널 변화와 경쟁 심화로 매출이 25.73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89% 감소한 바 있으나 올해 1분기 다시 성장세로 전환되며 수익성이 한층 더 개선
-1분기 수익성 회복세를 시작으로 올해 동사의 실적 회복세가 기대 이상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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