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9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07.51p(+0.71%)
-선전성분지수 15120.92p(+1.96%)
-촹예반지수 3687.17p(+2.52%)
-홍콩항셍지수 26111.84p(+1.68%)
<정책/이슈>
◆미국, 다수 자국 반도체 설비 기업에 중국 2대 반도체 제조업체인 화훙반도체에 대한 발주를 중단할 것을 요구
-중국 외교부, 중국은 이미 여러 차례 미국이 중국으로 수출하는 반도체 관련 문제에 대한 원칙적인 입장 표명
-미국 측이 실질적인 행동으로 전 세계 생산 및 공급사슬 안정을 보호하기를 희망해
◆선전시 주택건설국 ‘선전시 부동산 관련 정책 조정에 대한 통지’ 발표, 2026년 4월 30일부터 정식 적용
-유효한 선전 경제특구 거주증을 소지한 비(非)선전시 호적 거주자 가정의 경우 푸톈구, 난산구, 바오안구 신안가 범위 내에서 주택 1채를 구매할 수 있으며 이때 사회보험이나 소득세 납부 증명 제출할 필요 없어
◆제9회 디지털 중국 건설 정상회의 29일 개막
-AI 발전의 대세를 잘 파악해 디지털 중국 건설을 가속화하며 전방위적인 경제사회 발전을 추진해 중국식 현대화에 강한 동력을 제공해야 할 것
<산업>
◆[축산] 中 돼지 가격 안정화 위해 안간힘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이 4월 28일 회의에서 농업 생산 안정과 함께 돼지 가격 안정에 집중하겠다는 방침 밝혀
-이번 회의는 과거의 ‘곡물 가격 안정’ 중심 표현에서 ‘돼지 등 농산물 가격 안정’으로 정책 초점이 이동한 점이 특징
-돼지 가격 약세가 소비자물가지수(CPI)에도 하방 압력을 주고 있어 정책 대응 필요성이 커진 것으로 분석
-정부는 이미 2025년부터 생산 과잉 문제 해결을 위해 대형 기업 면담, 사육 감축 유도, 모돈 규모 관리 등을 시행
-추가적인 행정 개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전망, 특히 환경 규제 강화 등을 통해 모돈 생산능력 감축이 가속화될 수 있어
-관심주로 원스식품(300498.SZ), 목원식품(002714.SZ) 등을 제시
◆[석탄] 석탄 가격 강세 지속에 석탄주 실적 성장 기대
-동력탄 시장은 항구와 산지 가격이 동반 상승하며 견조한 지지력 보여
-칭황다오항(Q5500)과 산시(山西)성, 산시(陝西)성 등 주요 산지 석탄 가격이 일제히 상승했으며 국제 석탄 가격 역시 뉴캐슬 본선인도조건(FOB) 기준 톤당 89.6달러로 전주 대비 0.6달러 상승
-수입 석탄의 국내 도착 원가가 높게 유지되면서 내외수 가격 역전 현상이 지속되어 국내 석탄 가격의 하단 지지력이 더욱 강화
-석탄 가격 강세 지속은 석탄 업계의 실적 성장으로 직결될 수 있어 석탄 기업 계속 주목해야 할 것
-관련주: 중국석탄에너지(601898.SH), 다퉁석탄(601001.SH), 산시석탄(601225.SH) 등
<기업>
◆아화그룹(002497.SZ) 전 거래일 종가 30.28위안(+9.99%)
리튬 정광 자급률 상승 전망 ‘매수’
-2025년 동사의 매출은 85.4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0.72%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32억 위안을 기록하며 145.96% 증가
-2026년 1분기 매출은 39.4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2.64% 늘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42억 위안으로 1,152.01%나 급증
-2025년 리튬염 생산량 6.8만 톤, 판매량 7.2만 톤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가동률을 유지
-현재 추진 중인 프로젝트들이 가동되면 동사의 생산력은 더욱 확대되며 자급률 상승 전망
◆노봉상(600612.SH) 전 거래일 종가 39.75위안(+1.09%)
수익성 개선 및 수요 회복 기대 ‘매수’
-2025년 동사의 매출은 528.2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5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7%, 10% 감소
-2026년 1분기 매출은 137.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6% 감소,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5억 위안으로 10.8% 감소
-그러나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12.75%로 전년 동기 대비 3.69%p 상승하며 최근 몇 년간 분기별 최고치를 경신, 이는 고마진 제품군으로의 구조 개선 및 가공비 수익으로 인한 결과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브랜드 인지도와 견고한 채널망을 보유한 동사는 향후 수요 안정화 단계에서 가장 먼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searchmchina@gmail.com
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