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8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078.64p(-0.19%)
-선전성분지수 14830.46p(-1.10%)
-촹예반지수 3596.71p(-1.43%)
-홍콩항셍지수 25679.78p(-0.95%)

<정책/이슈>
◆중국, 모든 아프리카 수교국에 대해 제로관세 실시
-2026년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중국과 수교한 20개 아프리카 국가에 특혜세율 형식으로 제로관세 실시
◆공업정보화부, ‘AI+’ 행동 계획 공개
-AI를 통한 정보 서비스업 발전 방면에서 ‘AI+소프트웨어’ 특별 행동 전개할 것
-순차적으로 연산력 배치와 에지 컴퓨팅 파워를 구축하고 지능형 클라우드 서비스 체계를 완비할 것
◆샤오미, 100조 규모 토큰 크리에이터 인센티브 계획 발표
-30일 동안 총 100조 토큰 무료 배포 예정

<산업>
◆[비철금속] 리튬 공급난 심화 및 가격 강세 지속
-짐바브웨는 지난 2월 말부터 리튬 광석 수출을 전면 금지
-운송 및 국내 리튬염 공장까지의 이동 기간을 고려할 때 공급 정상화에는 최소 3개월 이상이 걸릴 것으로 예측
-이에 따라 5~6월은 물론 7월까지 원료 공급 차질이 이어질 전망
-국내 생산 측면에서도 제약이 발생, 최근 장시성의 리튬 운모 광산 4곳이 채굴권 양도 수익 평가 보고서를 공시함에 따라 향후 갱신 과정에서 환경 평가 등을 위한 일시적 생산 중단이 불가피
-이는 2분기 및 3분기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를 심화시켜
-‘공급 약세, 수요 강세, 적은 재고’라는 삼박자가 맞물리며 리튬 가격을 강하게 지지하는 형국
◆[증권] 증권업계 구조 재편 가속, 산업 집중도 상승
-둥팡증권(600958.SH)이 상하이증권의 지분 100% 인수 계획
-합병이 완료될 경우 둥팡증권(600958.SH)의 총자산은 6,000억 위안을 돌파할 전망, 순자산도 1,000억 위안을 넘어서며 업계 상위 10위권 진입이 예상
-이번 거래는 상하이에서 이뤄진 2026년 두 번째 증권업계 인수합병 사례
-최근 중국 금융당국은 증권사 인수합병을 적극 지원,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규모 확대를 넘어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 과정으로 판단돼
-장기적으로는 산업 집중도를 높이고 국제 경쟁력을 갖춘 투자은행 육성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
-섹터 관심주로 중신증권(600030.SH), 화태증권(601688.SH)을 제시

<기업>
◆중신증권(600030.SH) 전 거래일 종가 27.3위안(+1.98%)
국내외 사업 호조로 순이익 급증 ‘매수’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231.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9%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2.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6% 증가
-실적 급증의 주요 원인은 국내외 사업의 동반 성장, 이자 순수익의 흑자전환
-비용률도 전년 대비 3%p 하락한 40%를 기록
-시장 거래대금의 고공행진과 자산관리 부문의 체질 개선으로 중개업무 수익이 대폭 증가
-동사의 업계 1위 지위와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기대돼
◆원스식품(300498.SZ) 전 거래일 종가 15.73위안(+0.45%)
원가 통제 능력 부각 ‘아웃퍼폼’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245.2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0.34%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10.70억 위안으로 적자전환
-낮은 돼지 가격으로 인해 양돈 사업에서 11.3억 위안의 손실이 발생
-양계 사업에서는 닭고기 생산 능력을 강화해 견조한 수익성 보여
-특히 1분기 전반적인 업계 적자 속에서도 양계 사업의 공헌으로 캐시플로가 개선되며 재무적 회복 탄력성을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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