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7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086.34p(+0.16%)
-선전성분지수 14995.75p(+0.37%)
-촹예반지수 3648.79p(-0.52%)
-홍콩항셍지수 25925.65p(-0.20%)
<정책/이슈>
◆외자 기업의 ‘마누스(Manus)’ 인수 실패
-외국인투자안전심사업무메커니즘 판공실 법에 의거해 외자 기업의 마누스 인수 사안에 대해 투자 금지 결정
-당사자의 마누스 인수 거래 취소 요구
◆무디스, 중국 주권 신용등급 ‘A1’ 유지, 전망은 ‘안정’으로 상향
-재정부, 이번 평가는 무디스가 중국의 거시경제와 재정 역량이 외부 충격 속에서 보여준 강한 회복력과 중국 경제 질적 발전의 새로운 동력과 진전을 높이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줘
◆미국, 이란과 관련이 있는 중국 민간 정유기업에 대한 제재 발표
-중국 외교부, 국제법적 근거가 부족한 불법적인 일방적인 제재 반대
-중국 당국은 자국 기업의 합법적인 권익을 결연히 보호할 것
<산업>
◆[자동차] 5~6월 신차 출시 효과로 내수 시장 성장 기대
-베이징 모터쇼가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 전시 차량은 총 1,451대로 집계
-글로벌 최초 공개 모델은 181대, 콘셉트카는 71대
-신차 출시가 본격화되면 내수 수요 회복을 자극할 수 있을 것
-전기차의 해외 진출 확대 흐름과 맞물리며 이번 전시회의 국제적 영향력도 한층 강화
-관심주로 비야디(002594.SZ), 장화이자동차(600418.SH), 지리자동차(00175.HK), LEAPMOTOR(09863.HK) 등을 제시
◆골드만삭스, 4분기 유가 전망 상향
-중동 지역의 원유 생산에 차질이 생기고 미국과 이란 간의 평화 협상 교착 상태가 지속되면서 국제 유가가 강세 보여
-이러한 공급 충격을 반영하며 골드만삭스는 2026년 4분기 브렌트유 가격 전망치를 기존 80달러에서 90달러로, WTI 전망치를 75달러에서 83달러로 상향
-중동 지역의 일일 원유 생산량이 1,450만 배럴 감소함에 따라 4월 중 글로벌 원유 재고가 일일 1,100만~1,200만 배럴씩 사상 최고 속도로 소진
-호르무즈 해협의 수출 정상화 시점을 기존의 5월 중순에서 6월 말로 늦추며, 중동 산유국들의 생산 회복세가 예상보다 더딜 것으로 예상
-글로벌 원유 시장은 2025년 일일 180만 배럴 공급 과잉에서 2026년 2분기 일일 960만 배럴 공급 부족으로 급격히 전환될 전망
<기업>
◆솽환전동기(002472.SZ) 전 거래일 종가 38.48위안(+5.05%)
국내외 기어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매수’
-2025년 동사의 매출은 91억 1,2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3.77% 증가했으며, 귀속 순이익은 12억 6,200만 위안을 기록하며 23.21% 증가
-주목할 점은 동사의 주력사업인 신에너지 자동차 기어 사업 매출이 2025년 41억 2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1.72% 급증했다는 점
-이는 완성차 업체들의 기어 외주화 트렌드와 시장 구도 변화의 수혜 덕분
-글로벌 시장 공략도 본격적인 결실 맺고 있어, 2025년 해외 매출은 20억 7,5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무려 58.88% 폭발적으로 성장
◆샤오상핀청(600415.SH) 전 거래일 종가 13.88위안(+4.75%)
실적 성장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매수’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45.9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29%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9억 위안으로 23.29% 증가
-1분기 매출의 고속 성장은 글로벌 디지털 무역센터(6구역)의 상점 및 부대시설, 오피스텔 매출이 집중적으로 반영
-중장기 성장 전망 또한 명확, 2025년 말 확보한 7구역 부지에 문화·상업·관광 복합시설을 건설하여 ‘세계 마켓’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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