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3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093.25p(-0.32%)
-선전성분지수 15043.45p(-0.88%)
-촹예반지수 3720.25p(-0.87%)
-홍콩항셍지수 25915.20p(-0.95%)
<정책/이슈>
◆국무원 ‘탄소 배출 정점 및 탄소중립 종합 평가 심사 방법’ 발표
-15차 5개년 계획 기간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관련 부처와 협력해 2030년 전에 탄소 배출 정점 목표를 달성하고 ‘15.5 계획’ 탄소 배출 정점 행동 방안 제정할 것
-이를 통해 2030년까지 탄소 배출 강도를 2005년 대비 65% 이상 낮추고, 2030년 비화석에너지 소비 비중을 25%로 높일 것
◆상무부, 4월 17일 EU 집행위에 EU의 ‘사이버 보안법’ 개정안에 대한 평론 의견을 정식으로 전달
-만약 중국 기업이 이로 인해 차별 대우를 받는다면 중국 당국은 관련 법에 의거해 조치를 취하며 중국 기업의 합법적인 권익 보호할 것
◆재정부, 3월 전국 복권 판매액 544억 위안으로 전년 동월 대비 6.6% 감소
-스포츠 이벤트 감소로 인한 경기 결과 예측 복권의 판매량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
-1~3월 누적 복권 판매액은 1,439.5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3.1% 감소해
<산업>
◆[미디어] 1분기 게임 시장 전년 대비 약 13% 성장
-중국 게임 산업 매체 GameLook의 발표에 따르면 1분기 중국 게임 시장 실제 판매수입은 971.72억 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2.54%, 전년 동기 대비 13.38% 증가
-특히 PC(클라이언트) 게임 부문이 고성장을 기록하며 시장 확대를 견인
-클라이언트 게임 판매수입은 249.76억 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11.17%, 전년 대비 39.38% 증가해 전체 시장보다 높은 성장률 보여
-모바일 게임 시장도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유지
-1분기 모바일 게임 판매수입은 676.23억 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0.36%, 전년 대비 6.28% 증가
-해외 시장에서도 성장 가속, 주요 흥행작의 안정적인 성과와 신규 게임 출시가 해외 매출 확대를 견인
-향후에도 신작 출시 확대와 함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관심주로 지비터네트워크(603444.SH), 삼칠호오인터넷(002555.SZ), 퍼펙트월드픽쳐스(002624.SZ), 세기화통(002602.SZ), 킹넷네트워크(002517.SZ) 등을 제시
◆[자동차] 신차 출시로 내수 회복 기대
-‘2026 베이징 모터쇼’를 앞두고 자동차 업계의 기대감이 고조, 신차가 대거 공개되면서 내수 회복 전망
-이번 모터쇼는 5.2m급 대형 SUV의 공급 확대, 800V 고압 충전 시스템의 30만 위안대 모델 보편화, 그리고 AI 기술의 핵심 마케팅 포인트 부상이라는 세 가지 핵심 트렌드를 중심으로 전개될 전망
-베이징 모터쇼를 기점으로 신차 출시가 본격화됨에 따라, 2분기 자동차 시장은 수출에 의존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내수 회복이 성장을 견인하는 중요한 변곡점을 맞이할 것
-이번 신차 공세가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을 촉진하며 2분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
<기업>
◆항서제약(600276.SH) 전 거래일 종가 68.45위안(+2.39%)
혁신 성장 가속화와 글로벌 전략 결실 기대 ‘매수’
-2025년 동사의 매출은 316.2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02%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7.11억 위안으로 21.69% 증가
-동사는 신약을 중심으로 하는 체질 개선을 완수, 2025년 신약 매출은 163.4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6.09% 증가
-특히 종양 분야 외에도 만성질환 치료제 분야 매출이 73.4% 급증하며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자리 잡아
-글로벌 전략 또한 가시적인 성과 보이고 있어, 2025년 신약 기술 수출로 발생한 수익은 33.92억 위안으로 전체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
◆화처테스팅(300012.SZ) 전 거래일 종가 17.15위안(+1.18%)
안정적인 경영 능력 부각 ‘매수’
-2025년 동사의 매출은 62.9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2.33%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47억 위안으로 15.02% 증가
-특히 환경 및 신뢰성 테스트와 반도체 ITC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고 비용 절감 효과 돋보여
-사업별 ITC 사업이 대체로 선방, 추가로 동사는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속도를 높였고 인수합병(M&A)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
-국내외 특수 ITC 기관 인수를 검토 중이며 이를 통해 서비스 라인업을 보완하고 글로벌 TIC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사업 규모는 한층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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