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6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889.08p(-1.09%)
-선전성분지수 13606.44p(-1.41%)
-촹예반지수 3272.49p(-1.34%)
-홍콩항셍지수 24856.43p(-1.89%)
<정책/이슈>
◆트럼프 미국 대통령 5월 방중 예정
-중국 외교부 “정상 외교는 미중 관계에 대체할 수 없는 전략적 인도 작용 발휘해, 미중 양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에 대한 소통 유지 중”
◆중국과학원, 차세대 오픈소스 칩과 시스템 연구개발 개시
-중국과학원 RISC-V 핵심 기술 진전, 산업 협력 혁신, 인재 육성 등 분야의 주요 성과 정식 발표
-차세대 ‘쿤밍후’ 아키텍처의 연합 연구개발과 ‘루이’ 운영체제의 연합 개발 동시 착수
◆시장감독관리총국, 2026년 제1차 기업 공정경쟁 좌담회 개최
-‘기업 경쟁 행위 규범화, 기업 해외 진출 선의의 경쟁 생태 구축’을 테마로 우쾅그룹, 닝더스다이, 비야디, 메이투안 등 기업 책임자 교류
-기업 준법 지도를 강화함과 더불어 ‘반과당경쟁’ 관리 심화하고 경쟁 분야의 제도형 개방 심화할 것
<산업>
◆[물류] 택배업계 수익성 강화 추세 뚜렷
-1~2월 누적 데이터를 합하면 택배 처리 건수는 전년 대비 약 7.1% 증가
-지난해 하반기 강화된 ‘반과당경쟁’ 정책으로 업계는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 중
-2월 택배업계의 택배 건당 가격은 전년 대비 12.2% 상승, 1~2월 누적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0.8% 상승
-올해 ‘반과당경쟁’ 정책의 강도와 지속성은 기대를 웃돌 가능성 높아
-현재 업계는 성장 사이클 초기 단계에 있다고 판단되며 향후 수익성 회복이 예상돼
◆[헬스케어] 의료기기산업 전환점 맞이 전망
-2026년 의료기기산업이 전환점을 맞이함에 따라 실적이 개선되는 개별주에서 밸류에이션 회복에 따른 투자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
-2025년 대비 2026년 실적 증가가 가속화되는 기업을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이들 기업의 경우 밸류에이션과 실적이 동시에 개선될 것으로 전망
-2026년 A주 시장의 의료기기 섹터에서는 실적 회복과 해외 진출과 관련한 투자기회를 주목해야 할 것
-홍콩 주식의 경우 양질의 의료기기 기업이 다수 상장함에 따른 섹터 상승이 기대돼
-민드레이바이오메디컬(300760.SZ), 유나이티드이미징헬스케어(688271.SH), 악보의료기술(300003.SZ) 등 관련주 주목해야
<기업>
◆해양석유엔지니어링(600583.SH) 전 거래일 종가 6.72위안(+3.07%)
해외 수주 집행 절정기 진입 ‘매수’
-2025년 동사 매출은 271.6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32%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0.84억 위안으로 3.56% 감소
-2025년 동사의 총이익률은 13.85%로 전년 대비 1.57%p 상승
-작업량이 감소하면서 동사의 실적 감소, 반면 해외 사업의 경우 기존 수주가 집행 절정기에 진입하면서 매출이 크게 증가
-2025년 동사의 신규 계약 규모는 488.4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1.51% 증가, 이중 해외 시장 계약액은 308.43억 위안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
-CNOOC의 대규모 자본 지출과 해외 시장 확대로 동사의 실적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
◆쌍회개발(000895.SZ) 전 거래일 종가 27.55위안(+1.03%)
2025년 실적 컨센서스 하회 ‘목표가 30위안’
-2025년 동사의 매출은 594.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0.4% 감소,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1억 위안으로 2.3% 증가
-4분기 매출은 48.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감소,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5억 위안으로 3.3% 감소
-실적은 전반적으로 시장 컨센서스 약간 하회
-한편 올해부터는 실적이 개선될 가능성 높아, 정부가 양돈 업계를 대상으로 ‘반과당경쟁’ 정책의 강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되기에 돼지고기 가격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동사의 육가공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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