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1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33.43p(+0.25%)
-선전성분지수 14465.41p(+0.78%)
-촹예반지수 3349.53p(+1.31%)
-홍콩항셍지수 25898.76p(-0.24%)
<정책/이슈>
◆국가슈퍼컴퓨팅네트워크, 플랫폼의 전체 오픈클로 고객에게 일인당 2주간 한시적으로 총 1,000만 토큰 무료 제공할 것
◆인민은행 2026년 과학기술 업무 회의 개최
-시스템 관념 강화하고 중점 프로젝트 실시 안정적으로 추진할 것
-금융과 기술의 융합 심화하며 타당하고 안전하게 순차적으로 금융 분야의 AI 응용 추진할 것
◆공신부 사이버 보안 위협과 정보유출 공유 플랫폼, 오픈클로 오픈소스 지능체 보안 리스크 방지에 대한 건의 발표
-공식 최신버전 사용, 인터넷 노출면 엄격히 통제, 최소 권한 원칙 견지, 기능 시장의 신중한 사용, 장기 효력 방지 메커니즘 확립 등 건의
<산업>
◆[화공] 화학제품 가격 인상세 본격화 전망
-154개 화학제품 중에서 전주 대비 가격이 상승한 품목 비중이 60.39%에 달해
-주말 동안 현물 시장에서 화학제품 가격이 계속해서 상승했으며 이런 움직임이 더 확산될 것으로 전망
-지정학적 리스크로 원유 가격이 급등했는데, 원유와 석탄 가격 스프레드가 확대되면서 석탄화학 관련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
-만화화학(600309.SH), 웨이싱화학(002648.SZ), 신화성(002001.SZ), 안디쑤(600299.SH) 등 관련주 주목
◆[건자재] 건설 경기 회복에 건자재 업계 수혜 전망
-올해 ‘정부공작보고’에서는 올해 부동산 경기 안정과 내수 진작 정책에 정책 지원을 대거 확대할 것이라 강조
-특히 부동산 시장에 대한 충분한 유동성을 제공해 안정적으로 주택이 공급되도록 지원하고 인프라 투자를 통해 주민 소득 증진이나 민생 개선 등의 정책에 집중할 예정
-이에 따라 올해 건설 경기가 크게 회복할 것으로 기대
-올해 건설 경기 회복 분위기 속 더 많은 건자재 수요가 나오면서 시멘트, 유리섬유 등 건자재 업계 전반에 강한 활력이 돌 것으로 예상
-해라시멘트(600585.SH), 중국거석(600176.SH), 중재과기(002080.SZ), 화신시멘트(600801.SH) 등 관련주 주목
<기업>
◆웨이싱화학(002648.SZ) 전 거래일 종가 27.93위안(+7.55%)
유가 상승 따른 수혜 기대 ‘매수’
-동사는 중국 주요 석유화학공업제품 제조사, 최근 미국-이란 전쟁의 여파로 글로벌 유가 변동성이 커진 상황 속 주요 수혜주 중 하나로 거론
-석유화학공업제품 가격이 전반적으로 두 자릿수대 상승세를 기록
-국제 유가상승 영향이 다운스트림 산업인 석유화학공업제품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
-이에 따라 동사는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대진철도(601006.SH) 전 거래일 종가 5.36위안(+2.49%)
펀더멘털 개선에 투자의견 상향 ‘목표가 6.3위안’
-인도네시아 석탄 공급 축소는 동사의 대진선 화물 운송량 증가에 호재로 작용
-국내의 강한 수요가 유지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가 석탄 공급을 축소하면서 발생한 부족분은 국내에서 보충해야 하는 상황
-이에 대진선의 화물 운송량은 증가할 것, 실제로 1~2월 대진선의 화물 운송량은 전년 동기비 3.3% 증가
-올해 대진선의 석탄 운송량이 호전된 후 이익이 구조족으로 회복될 것을 고려해 동사의 투자의견을 ‘아웃퍼폼’으로 상향하고 목표가도 이전 대비 14.5% 상향한 6.3위안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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