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82.59p(+0.47%)
-선전성분지수 14465.79p(-0.20%)
-촹예반지수 3294.16p(-0.49%)
-홍콩항셍지수 26059.85p(-2.14%)

<정책/이슈>
◆왕이 외교부장,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통화
-현재 이란 형세에 대한 중국의 원칙 입장 밝혀, 중국은 중국과 이란의 전통적인 우호를 귀중히 여기며 이란의 주권 안보 수호, 영토의 완전성과 민족 존엄을 지지하고 이란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 보호를 지지하고 있어
◆과기부 등 4개 부처 ‘과학기술 보험의 질적 발전 가속화를 통한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 자강 강력 지원에 대한 약간 의견’ 발표
-국가 중대 과학기술 임무 강화, 과학기술형 중소기업, 중점 분야의 보험 보장 및 과학기술 보험 상품 서비스, 보험자금 투자, 보험 관리감독 등에 대한 조치 제시
◆미국-이란 전쟁 발발에 아시아 액화천연가스(LNG) JKM 기준가 지난 금요일 대비 39% 가까이 상승
-유럽 천연가스 가격 상승폭도 한때 42%까지 확대되며 2022년 3월래 최대 상승폭 기록

<산업>
◆[통신] 통신 업종 핵심 육성 산업으로 부상
-‘양회(兩會, 전국인민대표대회 및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임박에 정책 수혜 기대감 커졌고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목표와도 맞물려 기술주가 시장으로부터 집중 관심받을 것으로 예상
-이 중에서도 ‘인공지능(AI)+’ 정책 관련 육성 정책이 대거 공개될 수 있고 이를 지원할 인프라 구축 계획도 주요 과제로 인식될 것으로 판단
-해외 AI 인프라 투자도 큰 폭의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통신 업계 수혜 기대
-추천주로 중지쉬촹(300308.SZ), 강소중천테크놀로지(600522.SH), 광배신망(300383.SZ) 등 제시
◆[방산] 미국-이란 전쟁에 방산주 수혜 기대
-미국이 이란을 공습하면서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 정부 고위급 관계자 사망 소식이 꾸준히 나오는 상황
-이란 정부가 지속적인 보복 의지를 보이고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오만 등 주변국을 폭격하며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가중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중 중국군 현대화 전략과 건군 100주년 맞이 군장비 교체 수요도 예상보다 클 것으로 전망
-‘양회’ 통해 국방비 인상률이 7% 이상일 수 있어 방산주 수혜 기대감 커질 것으로 기대
-추천주로 중국위성(600118.SH), 항천전자(600879.SH), 중항엔진(600893.SH) 등 제시

<기업>
◆진산오피스소프트웨어(688111.SH) 전 거래일 종가 293.19위안(-2.65%)
AI 기술 도입에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목표가 400위안’
-중국산 운영체제 ‘WPS’ 개발사로 2025년 ‘WPS’ 매출 전년비 15% 이상 증가
-수년간 이어진 OS 분야 국산화 전환 기조 속 ‘WPS’가 핵심 OS로 인식되며 개인 유저 사이에서 시장점유율 빠르게 상승 중
-‘WPSAI 3.0’ 도입에 유저에 높은 수준의 AI 기술 서비스 제공하며 기술 경쟁력 보강, AI 서비스 능력 통한 시장점유율 추가 상승 기대
◆완펑오토휠(002085.SZ) 전 거래일 종가 16.45위안(+0.67%)
전동 수직 이착륙기(eVTOL) 업계 주도주 ‘비중확대’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예상치 8.5~10.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0.11~60.72% 증가
-신에너지 자동차 비중 상승에 경량화 부품 수요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중국 정부의 저공경제 산업 육성 정책 기조 속 eVTOL 업계 주도주로 대표 수혜주로 거론
-독일계 기업 인수하며 기술 경쟁력 갖췄고 정부와 협업해 제도 구축 과정에서부터 참여해 eVTOL 사업 본격 성장 기회 맞이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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