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4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17.41p(+0.87%)
-선전성분지수 14291.57p(+1.36%)
-촹예반지수 3308.26p(+0.99%)
-홍콩항셍지수 26590.32p(-1.82%)

<정책/이슈>
◆국무원 상무회의, 실버경제와 양로 서비스 발전과 관련한 업무 연구
-실버 소비 수요를 끌어내기 위해 소비 보조금 등 정책으로 소비 능력을 높이고 실버 소비의 새로운 업종 구축해야 할 것
◆상무부, 중국은 미국의 관세 관련 조치를 면밀히 주목하고 있고, 전면 평가할 것
-이후 상황에 따라 적시에 기존의 미국 펜타닐 관세와 상호관세에 대한 보복조치 조정을 결정할 것
◆인민은행, 25일 고정 수량, 금리 입찰, 다중 가격 낙찰의 방식으로 6천억 위안 규모의 MLF 실시 예정
-만기는 1년, 은행 시스템의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

<산업>
◆[미디어] 춘제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기대 못 미쳐
-현지시간 2월 23일 오전 11시 기준 춘제 기간 총 박스오피스(예매 포함)는 53억 위안 넘어서
-Maoyan 전문판 추정치에 따르면 2026년 춘제 연휴 총 박스오피스는 약 56.83억 위안으로 최근 8년간 춘제 연휴 최저치 기록
-평균 관람료는 48.37위안으로 2025년 동기 50.81위안보다 낮아져
-2026년 춘제 연휴 상영 영화 편수는 최근 5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전국민적 화제를 일으킬 만한 작품 없어
◆[물류] 저공과 물류 융합에 따른 투자기회 주목
-중국의 물류 시장은 원가 절감과 효율 향상, 서비스 확대 수요에 직면해 있으며 드론 배송이 물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재구성
-원가 절감 가속화와 도시 배송 실현 방면에서 드론은 전통의 물류 공간과 시간 제약 문제를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물류는 더욱 고효율, 스마트화의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
-또한 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에서 저공경제가 전략적 신흥산업으로 거론된 가운데 향후 더욱 많은 정책적 지원이 기대돼
-투자자들은 저공과 물류의 융합에 따른 투자기회를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기업>
◆징천반도체(688099.SH) 전 거래일 종가 96.02위안(+1.85%)
2026년도 실적 성장 기대 ‘매수’
-2025년 실적 속보에 따르면 동사의 매출은 67.9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4.63%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71억 위안으로 6% 증가
-연간 칩 판매량은 1.74억 개 이상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0.31억 개 증가
-올해도 동사의 실적 성장은 확정적,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전년 동기비 10~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 연간 매출 증가율은 25~45%에 달할 것으로 전망
-현재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되어 있어 올해 동사는 실적과 밸류에이션 방면에서 뚜렷한 개선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중다리더(002896.SZ) 전 거래일 종가 87.16위안(+1.13%)
휴머노이드 감속기 사업 성장 기대 ‘비중확대’
-동사는 중국 주요 모터 제조사 중 하나로 감속 모터를 중심으로 감속기 등을 제조하는 기업
-휴머노이드 관련 부품 분야로 사세를 확장했고 강한 시장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특히 동사는 휴머노이드 산업 성장에 따라 감속기 제품을 크게 확장
-전 세계적인 휴머노이드 광풍 속 동사의 감속기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이기에 동사의 감속기 수출도 늘며 수익성도 차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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