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2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34.02p(+0.05%)
-선전성분지수 14283.00p(+0.86%)
-촹예반지수 3328.06p(+1.32%)
-홍콩항셍지수 27032.54p(-0.86%)
<정책/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4월 방중 희망, 시진핑 주석 재차 트럼프 대통령 초청
-외교부 “미중 경상무역 관계의 본질은 호혜상생이며, 양국은 양국 정상이 합의한 중요한 공감대를 공동으로 실천할 것이며 이는 미중의 경상무역 협력과 세계 경제에 더 많은 확정성과 안정성을 제공할 것”
◆인민은행, 은행 시스템의 충분한 유동성 유지 위해 13일 고정 수량, 금리 입찰, 다중 가격 낙찰의 방식으로 1조 위안 규모의 매입형 역RP 실시 예정
-만기는 6개월, 182일
◆선전시 공업정보화국 ‘선전시 인공지능+ 선진제조업 행동 계획(2026~27년)’ 발표
-인공지능 기술을 반도체 산업사슬의 핵심 부분에 응용하고 인공지능을 이용해 칩 설계와 소프트웨어 코드 등 분야의 효율을 높일 것
<산업>
◆[비철금속] 코발트 가격 최고가 경신 전망
-핵심 산지의 공급이 행정적 규제로 강력히 제한되면서 글로벌 코발트 시장은 2025년 이후 공급 과잉에서 절대적 부족으로 전환되는 추세가 이어질 전망
-이에 따라 2026년 코발트의 수요 공급 구도는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
-공급 감소와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코발트 가격은 고점을 유지하며 최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코발트 시장은 공급 부족과 수요 증가로 가격 상승 압력이 강하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
-화우코발트(603799.SH), 낙양몰리브덴(603993.SH), 텅위안코발트(301219.SZ), 거린메이(002340.SZ) 등 관련주 주목
◆[은행] ‘머니무브’ 분위기 속 은행 업계 수혜 기대
-증시가 활기를 띠면서 증시를 향해 대규모 가계, 기관성 자금이 본격 유입됐고 올해도 강한 ‘머니무브’ 현상 출현 기대감 커
-은행의 예금 규모가 한층 더 감소할 것으로 예상, 자금이 신규 예금 상품에 유입되기보다는 다른 금융 상품으로 옮겨가는 현상 나타나
-이들 중 상당 비중이 은행의 자산관리(WM) 시장에 유입되는 추세
-앞으로 은행 업계에서는 전통적인 예금 규모는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진 반면 투자 상품 비중이 더 늘며 은행 업계의 자산 구조와 수수료 수입이 크게 늘어날 것
-초상은행(600036.SH), 중국은행(601988.SH) 등 관련주 주목
<기업>
◆인룬기계(002126.SZ) 전 거래일 종가 48.52위안(+5.57%)
가스터빈 발전기 부품 사업 성장 기대 ‘목표가 55.87위안’
-올해도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 속 전력 업계가 최대 수혜 업종 중 하나로 거론
-대규모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 건설 과정에서 이를 가동할 충분한 전력 공급 능력이 시장의 주요 관심사로 부상, 이와 같은 배경 속 임시방편으로 IDC 업계에서는 가스터빈 발전기 주문을 크게 늘린 상황
-가스터빈 발전기 제조사의 실적이 강한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동사에도 강한 실적 성장 기대감 조성
-동사는 가스터빈 발전기의 냉각 시스템, 배기가스 배출 시스템 등 부분의 부품, 장비 및 종합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오랜 기간 캐터필러와 협업 관계를 맺고 있어
◆징펑밍위안반도체(688368.SH) 전 거래일 종가 139.54위안(+3.29%)
이충테크 매수로 사업 협력 강화 기대 ‘매수’
-동사는 주식발행 및 현금 지불 방식을 통해 이충테크의 100% 지분을 매수할 계획
-이충테크는 무선충전 칩, 통용 충전 칩, 자동차 전원 관리 칩, AC/DC 및 프로토콜 칩 등 고성능 아날로그 칩 및 디지털-아날로크 혼합 신호 칩의 설계와 판매에 주력
-이번 매수가 완료되면 동사는 관련 분야의 제품을 완비할 수 있을 것이며, 양사는 상호보완으로 완전한 솔루션을 마련해 더 전면적인 제품 조합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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