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30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17.95p(-0.96%)
-선전성분지수 14205.89p(-0.66%)
-촹예반지수 3346.36p(+1.27%)
-홍콩항셍지수 27387.11p(-2.08%)
<정책/이슈>
◆시진핑 주석, 비교우위 발휘해 ‘안정 속 성장’ 견지하면서 중국의 미래산업 발전에서 계속 새로운 진전 보일 것을 강조
◆’추스’, 시진핑 주석의 중요 문장 ‘중국 특색 금융 발전의 길을 잘 걸어 금융 강국을 건설하다’ 게재
-금융 강국 건설을 위해 중국 특색의 현대 금융 시스템 구축 가속화해야
-과학적이고 온건한 금융 통제 시스템, 구조가 합리적인 금융시장 시스템, 분업 협력의 금융기관 시스템, 유효한 관리감독 시스템, 전문적인 금융상품과 서비스 시스템, 안전하고 효율적인 금융 인프라 시스템 구축 강조
◆1월 중국 공식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49.3으로 집계
-전월 대비 0.8p 하락, 전월치와 시장 예상치 모두 하회
-서비스업 PMI는 49.4로 집계되며 전월 대비 0.8p 하락, 전월치와 예상치 모두 하회
<산업>
◆[부동산] 다수 모멘텀이 부동산주 주가 회복 견인 중
-최근 중국과 홍콩 증시에서 부동산주의 상승률이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
-저평가된 밸류에이션과 다각적 요인이 이번 부동산주 회복의 동력으로 분석
-홍콩 주식 유동성 완화, 섹터 저평가, 부동산 펀더멘털 개선 기대가 핵심 모멘텀
-3월까지는 정책 기대와 봄철 성수기가 맞물리는 기간으로 시장 회복 신호가 부동산주 밸류에이션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예상
-관심주로 초상사구(001979.SZ), 빈장부동산그룹(002244.SZ), 신청홀딩스(601155.SH), 용호부동산(00960.HK), 화룬부동산(01109.HK) 등을 제시
◆[설비] 휴머노이드 기술 검증기 진입
-현재 휴머노이드 산업은 기술 검증기를 지나고 있으며, 상업화 실시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신에너지 자동차보다 단축될 전망
-중점적으로 로봇 산업 중에서도 가치가 높고, 구도가 명확하며, 확정성이 높은 분야를 주목해야 하며, 로봇 세부 분야 중 비표준, 기술, 원가, 생산력 확대 등 경쟁력이 강한 선두 기업에 주목할 것을 추천
-이러한 기업들은 산업의 경기 사이클을 초월할 수 있을 것
-구체적으로는 로봇 본체, 고연산력 SOC 칩, 정교한 손, 액추에이터, 정밀 센서 등 세부 분야에 주목할 것을 추천
<기업>
◆뤼디시에보(688017.SH) 전 거래일 종가 229위안(+7.78%)
리드 스크루 등 신사업 확대 기대 ‘매수’
-동사는 고조파 감속기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 고조파 감속기는 기술 밀집형 사업으로 재료, 가공 기술, 가공 설비 등 방면에 모두 높은 기술 장벽이 존재
-동사는 다년간의 발전을 거쳐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로봇 고조파 감속기 분야의 독점 구도를 무너뜨렸고, 고조파 감속기의 국산화를 심화
-주목할 점은 동사가 설비 자체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리드 스크루와 관절 조립 등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
-플래너터리 리드 스크루, 감속기, 구조물 제조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기계당 ASP를 높일 수 있을 것
◆칭다오은행(002948.SZ) 전 거래일 종가 5.22위안(+2.55%)
2025년 실적 및 자산 구조 개선 ‘추천’
-동사가 발표한 2025년 실적 속보에 따르면 매출은 145.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 증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1.9억 위안으로 21.7% 증가
-불량대출률은 0.97%로 전년 대비 3bp 하락, 대손충당금 적립비율은 292.3%로 22.3%p 상승
-지난해 동사의 실적은 대체로 호조, 산둥성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가계·기업 대출 모두 안정적으로 늘어 동사에 강한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
-지난해 동사의 정기 예금 총량이 줄었고 예금금리도 인하돼 동사의 예금·대출 금리차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수익성도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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