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9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57.98p(+0.16%)
-선전성분지수 14300.08p(-0.30%)
-촹예반지수 3304.51p(-0.57%)
-홍콩항셍지수 27968.09p(+0.51%)

<정책/이슈>
◆국무원 판공청 ‘서비스 소비 신성장점 육성 가속화 업무 방안’ 발표
-교통 서비스, 가정 서비스, 온라인 시청각 서비스, 체류 서비스, 자동차 애프터서비스, 입국 소비 등 중점 분야에서 서비스 공급 개선, 선행 시범 추진, 소비 혁신, 인재 육성 가속화 등 추진하며 발전 활력 불어넣을 것
◆상업 우주선 및 응용 산업사슬 행동대회 개최
-중국 더욱 많은 ‘우주+’ 미래산업 발전시킬 것
-우주 데이터 인프라, 우주 자원 개발, 우주 교통 관리, 우주여행 등 분야 발전 추진 계획
◆중국 상무부, 미중 부산 정상회담 후 양국은 미중 경상무역 협상 메커니즘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 유지
-이후 중국은 미국과 함께 양국 정상의 중요한 합의를 잘 이행하고 미중 경상무역 협상 메커니즘을 잘 활용해 갈등을 관리하고 협력을 추진하며 미중 관계의 안정적이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 촉진할 것

<산업>
◆[건설] 인프라 경기 회복 기대감 속 건설주 수혜 전망
-올해 초 지방정부 프로젝트 특별채 조기 발행 쿼터가 예년보다 일찍 하달
-특히 정부가 연초부터 ‘완화적인 통화정책 및 적극적인 재정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 확인해 준 상황이기에 충분한 유동성 환경 조성 기대감에 지방정부 프로젝트 특별채 발행 환경도 한층 더 개선
-내달부터는 인프라 투자 목적의 특별채 비중이 한층 더 높아질 것
-중국 인민은행은 이미 여러 차례 공개시장조작(OMO)을 운용해 충분한 유동성 환경을 조성한 상황이기에 곧 본격적인 인프라 프로젝트 착공에 돌입할 수 있어 건설 업계에 다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 있어
-청두도로교량(002628.SZ), 훙룬건설(002062.SZ) 등 관련주 주목
◆[설비] 유가 회복으로 유전서비스 장비 업황 개선 기대
-지정학적 충돌이 잦아지면서 유가 상승 기대감 커져, 향후 유가가 추가 상승하고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업계 자본지출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전서비스 장비 업황의 상승 여력도 커질 전망
-전 세계에서 운영 상태인 시추 장비 수는 약 1,700~1,800대로 2019년 이전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
-중국의 경우도 2024년과 2025년 정유 업계 자본지출이 축소됐지만 향후 자본지출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관심주로 자루이오일필드(002353.SZ), 보마이커마린엔지니어링(603727.SH), 해양석유엔지니어링(600583.SH), 중미홀딩스(300470.SZ) 등을 제시

<기업>
◆애이안과(300015.SZ) 전 거래일 종가 11.41위안(+3.45%) 
안과 치료 산업 주도주 ‘목표가 14위안’
-동사는 중국 주요 의료 서비스 기업으로 중국 전국 및 글로벌 시장에 안과 병원, 진료소를 건설해 안과 서비스를 제공
-2025년 말 기준 중국 내 근시 진단을 받은 안과질환 환자의 수가 6억 명에 육박하고 백내장 환자 수는 약 1.5억 명에 달해 시장 성장 기대감 커
-동사를 중심으로 한 민간 안과 서비스 기관의 비중이 전체 시장에서 40% 이상
-동사는 글로벌 시장 공략에 집중, 홍콩, 유럽, 미국, 동남아 등지에 안과병원과 진료소를 개설
-2025년 상반기 기준 해외 병원·진료소를 통해 진료한 환자의 수가 연인원 925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5% 증가했고 수술 건수는 87.9만 건으로 7.63% 증가하며 빠르게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어
◆궈타이하이퉁증권(국태군안)(601211.SH) 전 거래일 종가 19.80위안(+0.87%)
2025년 순이익 최대 115% 증가 예상 ‘매수’
-2025년도 예상 실적에 따르면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75억~28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11~115% 증가할 것으로 예상
-2025년 A주 시장은 계속 상승했고, 시장 활력도 크게 개선
-일일 평균 주식과 펀드 거래액은 1.98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67% 증가, 신용거래 잔액 역시 2.5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36% 증가
-하이퉁증권을 흡수합병한 뒤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현저히 높아졌고, 이에 증시 거래 활성화로 인해 더 큰 수혜를 받아
-하이퉁증권과의 합병으로 동사의 각 지표는 업계 상위권을 차지했고, 자산 규모는 업계 1위 등극

earchmchina@searchmchina.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