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0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6113.65p(-0.01%)
-선전성분지수 14155.63p(-0.97%)
-촹예반지수 3277.98p(-1.79%)
-홍콩항셍지수 26487.51p(-0.29%)

<정책/이슈>
◆2026년 재정부 더욱 적극적인 재정정책 계속 실시할 것
-이에는 총량 증가, 구조 개선, 효익 상승, 동력 강화 포함
-전체 지출 강도의 증가를 확보하고 중점 분야의 강화 보장할 것
◆상하이시 ‘선물과 현물의 연동 강화로 비철금속 원자재 능력 상승 행동 방안’ 발표
-시장 간 연동 발전을 강화해 상하이 비철금속 원자재의 자원 배치 능력과 글로벌 정가 영향력 높일 것
◆재정부와 세무총국, 2026년 4월 1일부터 태양광 등 제품 수출세 환급 폐지할 것
-2년에 걸쳐 전자제품의 수출세 환급도 폐지 예정
-이번 수출세 환급 정책 조정은 자원의 고효율 이용 촉진과 산업 구조의 합리적인 조정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

<산업>
◆[미디어] 2026년 할리우드 대작 다수 개봉 전망
-2026년 춘제(春節, 중국의 설) 연휴 두 편의 높은 박스오피스를 기록한 IP의 후속작인 ‘비치인생3’와 ‘부니베어12’의 개봉이 예정
-캐스팅이 훌륭하고, 전작이 흥행했기 때문에 올해 춘제 연휴 개봉하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 높아
-다만 올해 연간으로 보면 수입 영화의 우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
-‘어벤저스’, ‘스파이더맨’, ‘토이스토리’, ‘미니언즈’ 등 선두의 IP 후속작이 중국에 수입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2025년 해외 영화 수입이 순조로웠고, 2026년에도 할리우드 영화가 다수 수입될 것으로 예상돼 올해 중국 내 수입 영화의 박스오피스가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
◆[식음료] 섹터 밸류에이션 회복 기대
-금요일 기준 페이톈마오타이(飞天茅台, 박스 포장 판매) 도매가격이 전주 대비 0.65% 하락한 1병당 1,535위안을 기록
-같은 날 기준 식음료 섹터의 PER은 21배이고, 하위 섹터 중 백주는 PER 18배를 기록
-현재 식음료 섹터의 밸류에이션은 역사적으로 낮은 구간에 위치
-그러나 향후 시장의 인기 테마가 변하면 식음료 섹터의 투자기회가 부각될 것
-관심주로 산서행화촌분주(600809.SH), 귀주모태주(600519.SH), 안징식품(603345.SH), 연경맥주(000729.SZ) 등을 제시

<기업>
◆중국동방항공(600115.SH) 전 거래일 종가 6.36위안(+3.75%)
항공권 가격 인상 낙관 ‘목표가 7.7위안’
-2025년 운영 데이터를 보면 동사의 ASK(공급좌석킬로미터)/RPK(유상여객킬로미터)는 전년 대비 6.8%, 10.7% 증가했고, 승객부하량(PLF)은 85.9%로 전년 대비 3%p 상승
-국제선의 운송력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2025년 PLF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풀이
-2026년에도 항공업의 경기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
-항공사들은 항공권 가격 인상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동사 이익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창장삼각주 지역의 민간항공 수요 증가와 출입국 관광 수요 증가에 충분한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허다오토메이션(301029.SZ) 전 거래일 종가 27.95위안(+0.40%)
국내외 시장 경쟁력 강화 전망 ‘목표가 34.24위안’
-동사는 중국 주요 자동화 설비 및 부품 제조사이자 자동화 분야 종합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동사는 자동화 설비 및 부품 시장점유율이 매우 높은 만큼 동사는 정책·시장 환경 개선에 따른 수혜가 클 전망
-글로벌 자동화 솔루션 시장 진출도 한층 더 본격화, 동사의 기술력은 이미 ‘미쓰미’의 근접한 상황인 만큼 가격 경쟁력을 토대로 빠르게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높여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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