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2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65.29p(+1.09%)
-선전성분지수 14366.91p(+1.75%)
-촹예반지수 3388.34p(+1.82%)
홍콩항셍지수 26608.48p(+1.44%)
<정책/이슈>
◆시진핑 주석,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 참석
-더 높은 표준, 더 실질적인 조치로 엄격하게 당을 관리하고 당 중앙의 중대한 결책을 더욱 강력히 실천할 것을 강조
-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 목표 임무 달성을 강하게 보장해야 할 것
◆’리훙 1호’ 첫 비행 성공, 귀환식 적재 캡슐은 낙하산 회수 시스템을 통해 순조롭게 착륙 완료 후 회수
-이번 비행 시험은 귀환식 적재실의 대기권 재진입 및 귀환 감속, 회수 검증을 원만하게 완료, 이는 미래 우주관광 등을 실현하기 위한 기술을 축적한 것
-2027년에 낮은 원가의 준궤도 과학 실험과 상업 우주관광 능력 갖출 계획
◆중국과 유럽 전기차 협상 진전 긍정적
-EU의 대중국 전기차 반보조금 사안을 적절히 해결하는 것은 중국과 유럽 전기차 업·다운스트림 업계의 보편적인 기대이며, 중국과 유럽의 관련 산업사슬과 공급사슬 안전과 안정에 도움이 될 것
-여러 차례의 협상을 통해 해당 사안의 ‘연착륙’ 실현할 것
<산업>
◆[축산] 작년 양돈업계 판매량 약 25% 증가
-토요일 기준 전국 돼지 가격이 킬로그램당 12.65위안으로 반등하며 전주 대비 1% 상승
-양돈업 전반은 여전히 적자를 지속, 다만 최근 돼지 가격 반등으로 지난주 적자는 돼지 한 마리당 11.54위안으로 축소
-2025년 주요 19개 상장 양돈기업 출하량은 1억 9,867만 마리로, 전년 대비 24.9% 증가
-양돈주 주가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양돈 섹터 투자를 계속 추천
-추천주로 목원식품(002714.SZ), 원스식품(300498.SZ), 톈캉바이오(002100.SZ), 리화식품그룹(300761.SZ)을 제시
◆[자동차] ‘이구환신’ 제도 성과로 자동차 부품업 호경기 지속
-2025년 중국 내 승용차 소매 판매량은 2,374.4만 대를 기록, 이중 신에너지 자동차의 비중은 54%에 달해
-주목할 점은 올해도 중국 정부의 ‘이구환신’ 제도가 연장된다는 점, 1월부터 자동차 교체, 구매 수요를 자극할 수 있도록 고강도 부양책이 시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소비 진작 효과는 한층 더 극대화될 것
-휴머노이드 산업의 규모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면서 자동차 부품 다운스트림 산업이 한층 더 확대됐다고 판단
-자동차 부품 업계의 실적 성장 기대감은 한층 더 커질 전망, 보터리자동차안전시스템(603596.SH), 균승전자(600699.SH) 등 관련주 주목
<기업>
◆하이센스비주얼(구 청도해신전기)(600060.SH) 전 거래일 종가 25.35위안(+4.32%)
상업 우주비행 분야 선두 ‘추천’
-1월 9일 동사는 ‘상업 우주비행’ 개념을 새롭게 제시하며 자회사 첸자오광전의 갈륨비소 태양광 전지 제품을 상업 우주비행 분야에 응용할 것이라고 밝혀
-동사는 2023년 1월 16.05억 위안을 투자해 첸자오광전의 지배권을 확보
-첸자오광전은 동사의 업스트림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기업으로 간접적으로 동사에 백라이트 칩 제품을 공급 중
-글로벌 상업 우주비행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특히 중국 시장 잠재력이 큰 가운데 첸자오광전은 핵심 수혜 기업이 될 것으로 보여 동사에게도 긍정적인 영향 미칠 것
◆중리엔중공업(000157.SZ) 전 거래일 종가 8.87위안(+3.5%)
국내외 중장비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매수’
-동사는 중국 주요 중장비, 농기계, 광산 장비 생산 기업, 2024년 기준 동사는 글로벌 중장비 시장점유율이 2.4%로 중국 중장비 글로벌 시장점유율 순위 3위를 차지
-농기계 부분에서 동사는 내수 및 신흥국 중심의 시장점유율 확대, 내수 시장의 경우 정부의 ‘스마트 농업 시스템’ 전략에 내수 농기계 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동사의 중장비 사업이 호조를 보이는 만큼 동사의 실적 성장 기대감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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