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8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082.98p(-0.07%)
-선전성분지수 13959.48p(-0.51%)
-촹예반지수 3302.31p(-0.82%)
-홍콩항셍지수 26149.31p(-1.17%)

<정책/이슈>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 개최
-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 경제사회 발전의 중대한 전략적 임무 겨냥해 의지를 통일하고 협력하며 각 분야의 업무 공동으로 추진할 것
◆국무원, 중국석유화학공업그룹(SINOPEC)과 중국항공유그룹(CNAF)의 인수합병 승인
-시노펙과 CNAF의 강한 결합은 항공연료 산업사슬 강화와 항공업 에너지 안전 보장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
-항공연료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광저우시 인민정부 판공청 ‘광저우시 선진 제조업 강시 건설 가속화 계획(2024~35년)’ 발표
-2035년까지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중국 상업 우주의 새로운 축을 구축할 것
-상업 우주 분야의 핵심 기업을 구축하고 산업 규모 더욱 키울 것

<산업>
◆[자동차] 자동차 ‘이구환신’ 정책 연장, 판매량 지탱 기대
-작년 말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재정부는 ‘2026년 대규모 설비 갱신 및 소비재 이구환신 정책 시행 통지’를 발표하며 자동차 폐차 갱신과 교체 갱신 보조금 정책을 연장
-국 정부는 ‘이구환신’ 보조금 집행을 위해 초장기 특별국채 자금 625억 위안을 2026년 1차분으로 배정
-이번 정책 연장은 2026년 승용차 판매량을 안정적으로 지탱할 전망
-추천주로 지리자동차(00175.HK), 비야디(002594.SZ), 샤오펑(09868.HK), 립모터(09863.HK) 등을 제시
◆[반도체] 메모리 가격 상승에 산업 규모 성장 기대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시도가 늘면서 더 높은 컴퓨팅 능력이 요구,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특히 수요가 예상보다 더 크게 나오면서 메모리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는 상황, 글로벌 메모리 업계 주도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이 공개한 2026년도 메모리 판매 가격은 2025년 대비 최소 50% 이상
-이에 중국계 메모리 기업의 실적 성장 기대감도 한껏 고조될 전망
-베이팡화창(002371.SZ), 타징테크(688072.SH), 징처전자(300567.SZ) 등 추천주 주목

<기업>
◆구이관전력(600236.SH) 전 거래일 종가 8.16위안(+3.16%)
실적 탄력성과 배당 증가 기대 ‘추천’
-동사의 수력발전 핵심 자산은 훙수이허 유역 6곳의 계단식 발전소이며, 전체 수력발전 설비 용량 중 83%를 차지
-수력발전은 동사의 1대 매출원이자 이익원으로, 매출 기여도는 70% 이상, 총이익 기여도는 85% 이상
-동사의 수익성은 수위 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만 다년간 비교 가능 기업보다 우수한 수익성 보여
-2020~24년 동사의 평균 배당성향은 81%에 달해, 동사는 이익과 배당 방면에서 우세를 겸비한 기업으로 평가
◆화밍전력장비(002270.SZ) 전 거래일 종가 27.02위안(+1.12%)
전력 스위치 업계 주도주 ‘목표가 29.5위안’
-동사는 중국 주요 스위치 생산 기업 중 하나, 중국 시장점유율 1위, 글로벌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할 만큼 경쟁력을 갖춘 기업
-인공지능(AI) 시대는 동사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
-2023년부터 2025년 1분기까지 동사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의 증가세를 기록
-2027년까지 전력망 인프라 투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동사에 강한 실적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

searchmchina@searchmchina.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