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7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085.77p(+0.05%)
-선전성분지수 14030.56p(+0.06%)
-촹예반지수 3329.69p(+0.31%)
-홍콩항셍지수 26458.95p(-0.94%)
<정책/이슈>
◆상무부, 일본산 디클로로실란에 반덤핑 조사 실시 결정
-이번 조사는 국내 산업이 신청한 것, 신청인이 제출한 증거에 따르면 2022~24년 일본에서 수입되는 디클로로실란 수량은 증가하는 반면 가격은 31% 하락
-일본산 제품의 덤핑 수입이 중국 국내 산업에 손실 야기
◆공신부 등 8개 부처 ‘AI+제조 특별행동 실시 방안’ 발표
-2027년까지 중국 AI 핵심 기술의 안전하고 신뢰 가능한 공급 실현하고 산업 규모 세계 선두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
-100개의 공업 분야 질 높은 데이터 세트를 구축하고 500개의 전형적인 응용 사례 보급할 것
◆공신부 ‘산업인터넷과 AI 융합 행동 방안’ 발표
-2028년까지 산업인터넷과 AI 융합 수준을 현저히 높일 것이며 5만 개 이상 기업의 신형 산업인터넷 개조 실시할 것
<산업>
◆[가전] 가전업계 제품 가격 인상 움직임 나타나
-2026년 연초 기준, 지난 1개월/3개월/1년 동안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는 각각 11%, 20%, 42%, LME 알루미늄은 각각 5%, 12%, 19% 상승
-최근 구리 가격 급등에 대응해 주요 가전사인 메이디그룹(000333.SZ)이 에어컨 가격 인상안 발표
-향후 다른 에어컨 업체들도 가격 인상 가능성 있어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는 상황에서 원가 전가 능력이 강한 선도 기업이 수익 안정성이 높아 투자 매력이 클 것
-메이디그룹(000333.SZ), 칭다오하이얼(600690.SH), 청도해신전기(600060.SH) 등 관련주 주목
◆[전력] 전력망 투자 확대 기조 속 스마트 전력 산업 성장 기대
-12월 31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와 국가에너지국은 ‘전력망 시스템 질적 성장 촉진을 위한 지도의견’을 공개
-2030년까지 ‘서전동송(西電東送, 서부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동부 지역에서 사용하는 전략)’ 정책의 규모를 4.2억 킬로와트(KW)에 달하도록 키우고 성(省) 간 전력 거래 시장 규모를 4,000만 KW에 달하도록 할 것
-스마트 전력망 시스템 분야 투자가 빠르기 시행될 것으로 예상
-스마트 전력망 테마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
-국전남서과기(600406.SH), 스팡지바오자동화(601126.SH), 궈뎬난징자동화(600268.SH), 진즈테크(002090.SZ) 등 관련주 주목
<기업>
◆신위안마이크로(688521.SH) 전 거래일 종가 152.24위안(+2.31%)
신규 계약 계속 증가 ‘매수’
-2025년 10월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동사의 4분기 신규 수주 규모는 24.9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129.94% 크게 증가
-3분기와 비교해서도 56.54% 증가한 규모
-2025년 2분기와 3분기 신규 수주 규모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데 이어 4분기에도 동사는 분기 사상 최대 규모의 수주를 기록
-이는 향후 동사 매출 증가를 강력하게 보장하는 요인이 될 것
◆이둥전자(301123.SZ) 전 거래일 종가 73.71위안(+1.95%)
신사업 성장세 부각 ‘매수’
-동사는 중국 주요 FPC, 커넥터 및 부품, LED 백라이트 및 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
-이중 동사의 IO 고속 통신 커넥터 제품의 경우 중국 및 해외 주요 기업으로부터 기술력을 입증받아 판매량이 매년 크게 증가
-차세대 광통신 장비 개발 수요 속 동사의 커넥터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동사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할 전망
-또한 동사의 FPC 사업은 휴머노이드 사업과 연계되어 폭발적인 성장 기회를 맞이
-AI 글라스를 중심으로 한 AI 하드웨어 전용 FPC 개발에도 성공해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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