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30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65.12p(-0.16p)
-선전성분지수 13604.07p(+0.49%)
-촹예반지수 3242.90p(+0.63%)
-홍콩항셍지수 25854.60p(+0.86%)
<정책/이슈>
◆발개위와 재정부 ‘2026년 대규모 설비 교체와 소비품 이구환신 정책 실시에 대한 통지’ 발표
-2026년 대규모 설비 교체와 소비품 이구환신 정책의 지원 범위, 보조금 표준, 업무 요구 등 공개
-소비품 이구환신 지원 방면에서 6종의 가전 중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에 판매가의 15% 보조금 지급 예정
-개인 소비자의 휴대폰, 태블릿, 스마트 워치, 스마트 안경 등 4종 제품 구매에도 15% 보조금 지급 계획
◆리창 총리 국무원령에 서명하고 ‘중화인민공화국 증치세(부가가치세)법 실시 조례’ 발표
-증치세법 중 각종 증치세 면제 항목의 구체적인 표준을 명확히 제시해
-2026년 1월 1일부터 실시 예정
◆재정부와 세무총국, 개인 판매 주택 부가가치세 정책 발표
-개인이 구매한 지 2년이 되지 않은 주택을 판매할 경우 3%의 부가가치세 부과, 구매한 지 2년이 지난 주택을 판매할 경우 부가가치세 면제
-2026년 1월 1일부터 실시 예정
<산업>
◆[축산] 성수기 덕에 돼지 시장 심리 회복 양상
-12월 29일 전국 돼지 출하 가격은 kg당 12위안으로 전월 동기 대비 8.1% 상승
-12월 돼지 가격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서 움직였으며 동지 전까지 뚜렷한 반등은 없었으나 동지 이후 예상보다 높은 상승세 보여
-시장 심리가 성수기를 맞아 점차 회복되는 양상
-돼지 현물 가격 반등은 춘제(春节, 중국의 설) 연휴 전 재고 확보 시점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현재 양돈 관련 기업의 밸류에이션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원가 경쟁력이 높은 양돈 기업 중심의 투자기회 주목해야
-관심주로 목원식품(002714.SZ), 원스식품(300498.SZ) 등을 제시
◆[증권] 중국 증권업 장기 투자가치 뚜렷
-중국 증권업의 성장은 중국 경제 발전과 자본시장의 개혁에 수혜를 받고 있어
-중국 자본의 선두 증권사는 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 동안 글로벌 일류의 투자은행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중국식 현대화를 더욱 지원할 것
-이와 동시에 이들 증권사는 자체 사업의 규모적 성장, 전문 능력 강화, 이익의 질과 효율 향상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중국 증권업의 장기 투자가치는 더욱 뚜렷해질 것
-인허증권(601881.SH), CICC(601995.SH), 중신증권(600030.SH) 등 업계 선두 증권사 주목
<기업>
◆신위안마이크로(688521.SH) 전 거래일 종가 140.99위안(+4.28%)
4분기 신규 수주 고속 성장 ‘목표가 170위안’
-10월 1일부터 12월 25일까지 동사의 신규 수주금액은 25억 위안으로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 130% 증가, 전분기 대비 56% 증가
-동사 및 산업의 고속 성장세가 검증
-이중 절대다수는 원스톱식 칩 맞춤 제작 사업 수주이며, AI 연산력 관련 수주 비중이 84%를 넘어섰고, 데이터 처리 분야의 수주 비중이 76%에 육박
-연간 데이터를 보면 동사의 올해 신규 수주금액은 58억 위안에 달하며 전년 대비 150%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는 향후 2년 동사 실적의 고속 성장에 확정성을 높여줄 것
◆완다시네마(002739.SZ) 전 거래일 종가 11.28위안(+2.27%)
주도주 지위 유지하며 올해 갈무리 ‘추천’
-동사는 중국 영화관 업계 대표 기업, 올해 3분기 기준 동사는 중국 영화관 업계 시장점유율 14.8%를 기록하며 16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
-중국 100대 매출 상위 영화관 중 동사가 직·간접 운영하는 영화관의 수가 51곳에 달할 만큼 수익성 역시 업계 1위를 유지
-미국 AMC, 호주 Hoyts 등 영화관 브랜드를 인수하며 글로벌 시장점유율도 높은 편
-올해 동사의 영화관 사업이 주도주 지위를 더욱 굳건히 하며 한 해를 갈무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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