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9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65.28p(+0.04%)
-선전성분지수 13537.10p(-0.49%)
-촹예반지수 3222.61p(-0.66%)
-홍콩항셍지수 25635.23p(-0.71%)
<정책/이슈>
◆’2026년 관세 조정 방안’ 발표
-2026년 1월 1일부터 ‘방안’ 실시, 935개 항목의 상품에 대해 최혜국 세율보다 낮은 수입 잠정 세율 적용
-국내와 국제 두 시장 자원의 연동 효과를 높이고 양질의 상품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
◆재정부와 세무총국, 화장품 제조나 판매, 의약품 제조, 음료 제조 기업에서 발생하는 광고비와 사업 홍보비 지출에 대해 그 해 판매액의 최대 30% 부분에 대해 공제 허가
◆시장감독관리총국 2026년 중점 임무 배치
-공정한 경쟁 관리 계속 심화하고 행정 독점을 타파하며, 반독점 및 반불공정 경쟁 집법을 강화하고 과당경쟁도 심도 있게 정비할 것
<산업>
◆[철강] 원가 하락으로 철강업계 수익성 대폭 개선
-2025년 1~11월 중국 철강 산업은 수요 부진 속에서도 ‘생산 감소·이익 증가’라는 흐름 보여
-1~11월 중국 제련·압연 가공업의 총이익은 1,11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752.2% 급증
-이번 실적 개선은 수요 확대가 아닌 원가 절감과 공급 조절, 제품 구조 고도화의 결과
-철광석과 석탄·코크스 가격 하락 폭이 철강 제품 가격 하락보다 컸던 점이 핵심 요인
-공급 측 구조 조정도 수익 개선에 기여, 철강사들은 특수강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 안정성을 강화
-철강 섹터 관심주로 화링철강(000932.SZ), 보산철강(600019.SH), 난징철강(600282.SH), 대야특수강(000708.SZ) 등을 제시
◆[통신] 2026년 광모듈 수요 증가세 지속 전망
-올해 광모듈 업계는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분위기 속 분명한 성장 기회를 맞이
-AI 기술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과정 속 더 강한 네트워크, 데이터 처리 수요가 나오면서 더 높은 광통신 장비 수요가 나오며 광모듈 업계의 성장 견인
-이는 고스란히 중국계 광통신 업계에 성장 동력으로 작용
-내년에도 광모듈 업계에 강한 활력이 돌 것으로 예상되는 바, 광통신 장비 업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것
-중지쉬촹(300308.SZ), 신이성테크(300502.SZ), 천부광통신(300394.SZ), 타이천광통신(300570.SZ), 광신과기(002281.SZ) 등 추천주 주목
<기업>
◆제일트랙터(601038.SH) 전 거래일 종가 14.23위안(+0.57%)
고급화와 해외 진출이 주요 성장 동력 ‘매수’
-3분기 매출은 27.7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5.29%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25억 위안으로 15.14% 증가
-동사의 YTO 제품은 유럽,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다수 국가에서 좋은 판매 실적을 거뒀고, 수출량은 다년간 계속 안정적으로 증가
-동사는 국제시장 서비스 보장 능력을 강화하면서 해외 대리판매 업체들에게 높은 인정을 받아
-동사는 고급 농기계 신제품을 발표하면서 제품의 고급화에서도 진전을 보여
-신제품 발표는 동사가 중형 파워 시프트 트랙터 핵심 기술 분야에서 중대한 진전을 보였다는 것을 의미
◆서공중공업(000425.SZ) 전 거래일 종가 11.26위안(+0.18%)
산업 경기 악화에도 실적 안정성 부각 ‘매수’
-올해 동사는 글로벌 중장비 시장점유율 5.4%로 업계 4위, 중국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을 것으로 추정
-글로벌 부동산, 건설 경기가 예상보다 부진했고 특히 중국 내 인프라 경기가 크게 악화된 상황 속 판매량이 크게 줄었을 것으로 예상됐음에도 중장비 판매량은 대체로 준수
-동사의 각종 개혁과 사업 운영 능력이 강화된 점이 부각, 2018년 동사는 국영기업에서 분리돼 혼합소유제 개혁을 적극 추진했고 이후 본격적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이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
-동사는 풍력, 원자력발전소용 기중기, 중장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며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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