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5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59.62p(+0.47%)
-선전성분지수 13531.41p(+0.33%)
-촹예반지수 3239.34p(+0.30%)
-홍콩항셍지수 성탄절 휴장

<정책/이슈>
◆미국 중국 반도체에 301조 관세 부과 결정, 실제 부과는 18개월 후
-중국 상무부 “미국의 301 조사 결과 인정할 수 없어”, “미국의 대중 반도체 제품 301 관세 부과에 결연히 반대”
◆25일 오후 4개 선두 실리콘 칩 기업 동시에 가격 대폭 인상
-183N 실리콘 칩은 장당 1.4위안, 210RN 실리콘 칩은 1.5위안, 210N 실리콘 칩은 1.7위안 인상
-장당 평균 가격 상승폭은 12%에 달해
◆발개위, 금일 기자회견을 통해 국가창업투자인도펀드 관련 업무 소개 예정
-올해 3월 발개위 주임은 국가창업투자인도펀드를 설립해 지방 자금과 사회자금 1조 위안을 시장화 방식으로 테크놀로지형 기업이 투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산업>
◆[IT] 반도체 산업 전반에서 가격 상승 신호 나타나
-파운드리, 메모리, 아날로그 반도체를 중심으로 새로운 가격 상승 국면에 진입 전망
-높은 가동률과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다른 BCD 보유 파운드리들도 인상에 동참할 가능성 있어
-메모리 분야에서는 수급 불균형이 지속되며 가격 상승세가 뚜렷
-아날로그 반도체 분야는 해외 대형 업체들이 먼저 가격을 인상했으며, 중국 국내 업체들도 내년 수요 회복과 AI 투자 확대에 힘입어 가격 상승 기회를 맞을 것
-화훙반도체(688347.SH), SMIC(688981.SH), 쥔정반도체(300223.SZ), 기가디바이스(603986.SH), 성방마이크로(300661.SZ) 등을 수혜주로 제시
◆[축산] 돼지 가격 내년 하반기에 상승 전환점 예상
-2025년 11월 돼지 가격이 계속 하락했으나, 하락 폭은 줄어들어
-12월 들어 가격은 좁은 폭에서 등락을 반복, 정책적 조정과 낮은 가격이 겹치면서 양돈업계의 생산능력 축소가 가속화될 전망
-생산능력 축소가 진행되면서 돼지 가격은 2026년 하반기에 상승 전환점을 맞을 가능성 높다고 판단돼
-관심주로 목원식품(002714.SZ), 원스식품(300498.SZ), 선눙농업(605296.SH) 등을 제시

<기업>
◆성메이상하이(688082.SH) 전 거래일 종가 184.10위안(+1.71%)
충분한 메모리 수주 확보 ‘매수’
-9월 29일까지 동사가 확보한 수주 규모는 90.72억 위안에 달해
-구조적으로 봤을 때, 수주는 메모리 웨이퍼 제조공장의 생산력 확대 위주
-메모리 고객 수주금액 비중이 높은 편이며, 이미 확보한 수주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메모리 관련 수주 규모는 최소 45.36억 위안으로 추산
-중국 메모리 제조공장의 생산력 확대 확정성이 높은 가운데 동사는 충분한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이후 동사의 실적 증가로 이어질 것
◆중위안다디미디어(000719.SZ) 전 거래일 종가 11.95위안(+0.17%)
교재 분야 경쟁력 굳건 ‘추천’
-동사는 다수 자회사를 통해 출판, 발행, 인쇄, 물자 공급 등 전체 산업사슬을 구축했고, 전체 품종에 대한 출판 자질과 허난성 신화서점 독자 발행 자질 보유
-최근 몇 년 동안 동사는 디지털화 전환을 적극 탐색했으며, 2대 국가급 실험실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포용하며 ‘허난성 초중고 스마트 교육 플랫폼’을 적극 구축
-동사는 ‘AI+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 교육 플랫폼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에게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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