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5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867.92p(-0.55%)
-선전성분지수 13112.09p(-1.10%)
-촹예반지수 3137.80p(-1.77%)
-홍콩항셍지수 25628.88p(-1.34%)
<정책/이슈>
◆제24기 ‘추스’ 잡지에 시진핑 국가 주석의 주요 문장 ‘내수 확대는 전략적 조치’ 실려
-내수 확대는 경제 안정과 관련이 있으며, 경제의 안전과도 관련이 있는 전략적 조치
-내수 확대 실시에는 전략이 필요하며, 중국 경제의 장기·지속·건강한 발전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
◆공신부, 중국 첫 L3급 조건부 자율주행 차량 진입 허가 정식 발표
-이는 중국 L3급 자율주행이 테스트 단계에서 상업화 응용 단계로 나아가는 중요한 일보
◆상무부 등 6개 부처 ‘서비스 아웃소싱 질적 발전 행동 계획’ 발표
-2030년까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서비스 아웃소싱 선두 기업 육성할 것
-혁신 능력이 강하고 특색 우세 산업이 명확한 서비스 아웃소싱 클러스터를 건설하고 서비스 아웃소싱 디지털화, 스마트화, 친환경화, 융합화 발전 수준을 높일 것
<산업>
◆[축산] 수요 공급 구도 개선으로 돼지 가격 상승 기대
-12월 하순에도 한파가 장강 유역과 화남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되며 12월 20일에는 강한 냉기가 중국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한파와 낮은 기온은 돼지고기 소비를 촉진하고 있고 염장 및 훈제 수요도 증가세 보여
-새해 전에 돼지 가격대 중심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양돈 산업은 내수 관련 섹터로 정책적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현재 양돈 섹터 밸류에이션은 상대적으로 저점에 위치해 있어 적극적 투자 기회로 평가돼
-원스식품(300498.SZ), 목원식품(002714.SZ), 신희망농업(000876.SZ) 등 관련주 주목
◆[자동차] 내년 승용차 수출 두 자릿수 성장 전망
-승용차 수출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세를 6개월 연속 유지, 향후 해외 시장 진출이 장기적인 핵심 테마가 될 전망
-러시아 시장 수요 회복, 내연기관차 수출 확대, 신에너지차 수출 가속화가 2026년 중국 승용차 수출량을 두 자릿수 성장으로 이끌 것
-단기적으로 국내 수요는 제한적이지만 해외 진출과 산업 지능화·로봇화 가속화가 향후 기회를 창출할 것
-관심주로 비야디(002594.SZ), 지리자동차(00175.HK), 샤오펑(09868.HK), 리오토(02015.HK) 등을 제시
<기업>
◆선난써키트(002916.SZ) 전 거래일 종가 201.78위안(+4.94%)
스톡옵션 계획 공개로 실적 성장 기대감 강화 ‘매수’
-동사는 중국 주요 PCB 제조사 중 하나로 다양한 PCB 제품과 고밀도 인터커넥터(HDI), 연성회로기판(FPCB) 등을 생산
-다운스트림 산업 호경기 속 강한 실적 성장세를 기록, 특히 인공지능(AI) 시대는 동사에 강한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 중
-동사는 시장점유율을 더 확대하기 위한 조치로 생산 시설 확충을 위한 시도에 집중
-최근 동사의 스톡옵션 계획 중 기대 이상의 실적 예상치를 공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평균 자기자본 이익률(ROE)을 12%, 12.4%, 12.8%로 제시하면서 안정적인 실적 성장 기대감 조성
◆간리제약(603087.SH) 전 거래일 종가 67.06위안(+1.18%)
혁신과 국제화로 제2의 성장기 촉진 ‘매수’
-동사는 중국 내에서 일찍이 인슐린 유사체 산업화를 실현한 하이테크놀로지 바이오 제약사
-인슐린류 제품을 핵심으로 완전한 당뇨병 치료 제품라인을 구축했고, 대사성 질환과 심혈관 등 분야 약물의 연구개발로 사업을 확대
-동사의 혁신 파이프라인 성과는 뚜렷, 그중 GLP-1RA 격주 제제 GZR18, 국산품 중 처음으로 3기 임상에 들어간 장기 효과 인슐린 위클리 제제 GZR4 등 핵심 신약의 임상 데이터는 우수
-이와 더불어 동사는 글로벌 당뇨병 시장을 주목하면서 글로벌화를 적극 추진
-동사는 이미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 시장과 신흥국 시장의 투 트랙 전략을 구축
searchmchina@searchmchina.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