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주, 조정 마무리 단계…바닥권 반등 임박

광파증권A주 시장이 최근 조정을 거친 후 지수 반등을 위한 적절한 시기가 도래했다고 분석했다.

올해 A주 상장사의 순이익(EPS) 증가율이 15% 이상을 기록 중인 상황에서 2026년 A주 밸류에이션 기여도는 -15.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년간 A주에서 나타난 밸류에이션 하락 연도의 평균치이자 중간 수준에 해당한다.

지정학적 리스크, 유가 변동,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등 대외적 요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올해 밸류에이션에 상당 부분 이미 반영된 결과다.

4분기 A주 실적 전망치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4분기 중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하락이 발생할 확률은 낮다.

7월과 8월의 충분한 조정을 거친 이후 9월 중순 기준 A주 전체 심리지표는 50% 분위 이하로 떨어졌다.

커촹반촹예반의 심리지표 역시 약 20%에서 30% 분위 수준까지 하락했다.

이러한 심리지표의 위치를 감안할 때 커촹반촹예반 지수는 다시 한번 바닥권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된다.

주요 지표 및 수치 항목수치 및 비율
A주 상장사 순이익(EPS) 증가율15% 이상
2026년 A주 밸류에이션 기여도-15.6%
A주 전체 심리지표 (9월 중순 기준)50% 분위 이하
커촹반 및 촹예반 심리지표20% ~ 30% 분위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