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배터리 ‘유니콘 기업’, A주 IPO 추진
고체배터리 분야 선두 기업인 **웨이란(WELION)**이 촹예반 상장에 나선다. 전일 증권감독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베이징웨이란신에너지테크주식유한회사(이하 웨이란)가 A주 IPO를 추진하며 관련 지도 문건을 제출했다.
상장 정보 및 기업 배경
웨이란은 촹예반 상장을 준비하며 지도기관은 중신젠터우증권이다.
- 웨이란은 중국 고체배터리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글로벌 유니콘 기업’ 등으로 알려져 있다.
-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고체배터리 산학연 인큐베이터 기업으로 40여 년의 고체배터리 산업 연구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 다수 고체배터리 기술 분야에서 첫 성과를 보인 기업이기도 하다.
제품 공급 현황 및 시장 전망
제품은 이미 싼샤그룹, 국가전력투자그룹, 니오, 샤오펑, 광저우자동차 등 다수 업계 선두 기업의 공급사슬에 진입해 있다.
고체배터리 산업이 이미 공정화 검증과 초기 상업화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웨이란의 등장은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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