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증권이 중국 가전 업계의 AI 기술 도입 속도가 한층 더 가속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2026년 상반기 주요 실적 및 시장 규모 현황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금액 및 수치 | 전년 대비 변화율 |
| 5대 기업 합산 매출 | 7,688억 9,900만 위안 | – |
| 5대 기업 합산 순이익 | 658억 7,600만 위안 | – |
| 중국 국내 가전 소매 규모 | 4,250억 위안 | – |
| 메이디그룹 상반기 매출 | 2,610억 5,000만 위안 | 3.5% |
| 메이디그룹 스마트홈 부문 매출 | 1,743억 4,100만 위안 | 4.27% |
| 격력전기 EAi 칩 누적 출하량 | 800만 개 | – |
| 격력전기 전용 절전 기술 전력 절감률 | – | -23% |
대형 업체들은 해외 확장과 독자 AI 역량을 바탕으로 내수 둔화를 성공적으로 방어하고 있다.
메이디그룹은 대형 백색가전 기업 중 유일하게 상반기 매출과 순이익 모두 플러스를 기록했다.
하이얼스마트홈은 카사디 등 프리미엄 세트 라인업 확대로 주방가전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격력전기는 자체 개발한 EAi 칩의 누적 출하량이 800만 개를 돌파했으며 전용 절전 기술을 통해 연간 전력 절감을 달성했다.
추천주로는 메이디그룹, 하이신가전 등이 제시됐다.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