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증권은 최근 무인 트럭의 상용화 임박과 자율주행 강제성 국가 표준 제정 등에 힘입어 자동차 및 부품 산업의 지능화 및 로보틱스 전환이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분석했다.
Pony AI의 4세대 무인 대형 트럭이 양산에 돌입해 수개월 내 고속도로 간선 및 항만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L4급 무인 경량 트럭도 도로 시험에 진입했다.
정책 측면에서는 공업정보화부가 8월 4일 자율주행 강제성 국가 표준을 발표해 2027년 7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발개위는 2030년까지 충전 인프라 4,000만 개 이상을 구축하는 계획을 제시하며 전기차 및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을 가속화한다.
| 구분 | 일정 및 목표 수치 |
|---|---|
| 자율주행 강제성 국가 표준 시행일 | 2027년 7월 1일 |
| 2030년 충전 인프라 구축 목표 | 4,000만 개 이상 |
이에 따라 자율주행 표준화와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 등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확장성을 갖춘 완성차 및 핵심 부품사들의 중장기 성장성이 유망하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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