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자재] AI 신소재·클린룸 분야 호황 수혜

화타이증권은 건자재 산업 내 AI 테크체인 신소재 및 클린룸 엔지니어링 분야의 호경기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7월 이후 전자용 유리섬유포 등 주요 신소재 기업의 주가가 -30% 이상 조정을 받았으나, 이는 선반영된 과도한 기대감이 소화되는 과정으로 풀이된다.

2026년 상반기 실적 가시성과 글로벌 AI 자본지출 확대 흐름을 감안하면 고성장 기조는 여전히 유효하다.

2026년 1~6월 중국 3대 주요 투자(기반시설·부동산·제조업)는 하락세를 보였으나, 정보전송업, 집적회로, 전자전용재료 등 첨단 산업 투자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확실한 양극화를 나타냈다.

유리섬유 시장에서는 가격 상승세가 나타났다.

7월 일반 전자사(G75) 가격은 톤당 1만 6,800~1만 7,500위안으로 6월 말 대비 500위안 상승했다.

공급 제한과 낮은 재고 수준 속에서 3분기 추가 가격 인상이 예상된다.

탄소섬유 분야는 풍력, 저고도 무인기, 상업용 우주항공 수요 증가로 중고급 제품군 수급이 타이트하게 유지됐다.

결론적으로 건자재 산업은 단순 전통 자재에서 첨단 AI 신소재 및 첨단 공정 서비스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투자 측면에서는 AI 수요 확대의 직접적 수혜를 입는 클린룸 엔지니어링, 특수 전자포, 유리 기판 분야와 우주항공/저고도 경제용 탄소섬유 복합재료 제조사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건자재 및 신소재 분야 주요 수치 동향

구분주요 수치 및 변동비고
주요 신소재 기업 주가-30% 이상선반영된 과도한 기대감 소화 과정
G75 가격 (톤당)1만 6,800~1만 7,500위안 (+500위안)6월 말 대비 3분기 인상 흐름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