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증권은 ‘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차세대 통신망이 ‘우주·하늘·땅·바다’ 일체화로 확장됨에 따라 상업용 우주항공 분야가 인프라 투자 증가의 주요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운송 부문에서는 창정 10호 을(乙)을 대표로 하는 재사용 가능 로켓이 기술 검증 집중기에 진입했다.
발사 비용이 대폭 절감됨에 따라 2028년부터 2030년까지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구축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제조 부문에서는 업스트림 제조 및 생산력 건설이 약 1조 7,246억 위안 규모의 생산성 투자를 유발할 것으로 추산된다.
위성의 규모화 배치와 교체 수요가 시장 확대를 이끌 전망이다.
응용 부문에서는 산업이 S자형 성장 곡선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위성 성좌의 집중 네트워크 구축이 완료된 이후 산업 중심은 위성 제조 및 발사에서 터미널 운영 서비스로 이동하게 된다.
특히 스마트폰 위성 직접 연결(Direct-to-Cell) 등 B2C 서비스는 2030년 시장 규모가 600억~1,02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며, 기업 및 정부용 상용 브로드밴드와 국방 안보 분야에서도 큰 성장이 기대된다.
투자 측면에서 보면, 단기적으로 재사용 로켓의 재비행 검증과 기업들의 IPO 등이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상업화 응용 규모와 위성 네트워크 활용도가 장기 성장 가치를 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업용 우주항공 산업 주요 전망 지표
| 구분 | 주요 내용 및 수치 |
| 제조 부문 생산성 투자 유발 규모 | 약 1조 7,246억 위안 |
| B2C 서비스 2030년 예상 시장 규모 | 600억~1,020억 위안 |
|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구축 집중 시기 | 2028년~2030년 |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