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AI 모델 기술 도약과 물리적 AI 생태계 확장

카이위안증권은 국산 거대 언어모델의 기술적 도약과 ‘2026 WAIC‘에서 부각된 물리적 AI의 성장에 주목하며 AI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7월 11일 키미(Kimi)가 선보인 ‘Kimi K3‘는 2조 8,000억 개 파라미터 기반의 3조 급 오픈소스 모델로, 100만 토큰의 컨텍스트 창과 시각적 이해 능력을 갖췄다.

주요 성능 평가에서 글로벌 최정상급 성능을 입증한 K3는 오는 7월 27일 전면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알리바바의 ‘Qwen 3.8‘ 역시 2.4조 파라미터 규모로 출사를 앞두고 있어 국산 AI 모델의 기술력과 글로벌 점유율 확대가 지속될 전망이다.

AI 모델명파라미터 규모핵심 특징 및 일정
Kimi K32조 8,000억 개100만 토큰 컨텍스트 창, 시각적 이해 능력 (7월 27일 오픈소스 공개)
Qwen 3.82.4조 개글로벌 점유율 확대 지속 전망

또한, WAIC 2026을 통해 AI가 단순 콘텐츠 생성을 넘어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상호작용하는 ‘물리적 AI‘ 시대로 진입했음이 확인됐다.

쿤룬완웨이(300418.SZ)가 ‘Matrix-Game 3.5‘ 세계 모델을 공개하는 등 핵심 엔진인 세계 모델과 실사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분야의 상용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망 필요 핵심 관심 종목
삼칠호오인터넷(002555.SZ)
저장데일리디지털컬쳐(600633.SH)
선저우타이웨소프트웨어(300002.SZ)
쿤룬완웨이(300418.SZ)

이처럼 국산 AI 모델의 성능 도약과 물리적 AI 생태계 확장에 따라 기술 경쟁력 및 고품질 데이터를 보유한 상장사들의 수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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