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퉁증권은 택배업계에서 ‘반(反)과당경쟁’ 기조가 이어짐에 따라 택배사의 실적이 회복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4월 중국 택배업계의 택배량은 전년 동월 대비 3.2% 증가했다. 1~4월 누적 기준으로는 5.1% 늘었다.
4월 택배업계의 택배 1건당 수입은 7.65위안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년 대비 3% 상승한 수준이다.
택배업계에서 ‘반과당경쟁’ 기조가 이어지면서 택배 단가 상승세가 지속된 결과다.
4월 주요 택배사들의 1건당 수입 증감률 현황은 다음과 같다.
| 기업명 (코드번호) | 4월 택배 1건당 수입 (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 |
|---|---|
| 원통택배(600233.SH) | 4.21% |
| 윈다홀딩그룹(002120.SZ) | 10.47% |
| 선퉁택배(002468.SZ) | 14.72% |
| 순풍홀딩스(002352.SZ) | 5.26% |
이처럼 ‘반과당경쟁’ 기조가 이어짐에 따라 택배사의 실적이 회복될 전망이다. 관심주로는 원통택배(600233.SH), 윈다홀딩그룹(002120.SZ), ZTO EXPRESS-W(02057.HK), 선퉁택배(002468.SZ) 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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