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성증권은 철강주의 밸류에이션 측면의 거품이 크지 않은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2026년 1~4월 중국의 철강재 표관 소비량은 4억3,953만 톤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했다. 같은 기간 철강재 생산량도 4억7,194만 톤으로 전년 대비 1.3% 줄었다.
2026년 1~4월 중국 철강재 현황
| 항목 | 수량 (톤) | 전년 대비 증감률 |
| 철강재 표관 소비량 | 4억3,953만 | -1.1% |
| 철강재 생산량 | 4억7,194만 | -1.3% |
시장에서는 철강 생산 감소가 정책 환경 변화와 맞물린 것으로 보고 있다.
4월 말 정치국 회의 이후 정책 초점이 경기 부양보다 구조조정으로 이동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
현재 중국의 국내 추가 경기 부양책 확대 기대감은 다소 약화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장이 ‘정책 관망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된다.
철강 섹터 투자의견과 관련해 최근 조정 이후 해당 섹터의 절대 밸류에이션은 이미 낮은 수준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된다.
현재 기준으로는 밸류에이션 측면의 거품이 크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철강 산업에서 ‘반 과당경쟁’ 정책이 엄격하게 집행될 경우 수익 구조 개선이 기대된다.
이 경우 자본수익률(ROE)이 추가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철강 섹터 전반적으로 시장 대비 초과수익률을 기록할 여지도 존재한다고 평가된다.
추천주로 보산철강(600019.SH), 화링철강(000932.SZ), 방대특강(600507.SH), 난징철강(600282.SH) 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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