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발전, 실적 고공행진 속 기업 간 양극화 심화

둥팡증권은 2026년 1분기 화력발전 섹터의 실적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기업 간 실적 격차가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화력발전 섹터의 1분기 전체 매출은 2,765억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0.6% 감소했으며 전분기 대비 5.2% 감소한 수치다.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9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0.8%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 523% 급증했다.

분석 대상인 24개 기업 중 14개 기업은 실적이 전년 대비 개선된 반면 10개 기업은 악화되며 섹터 내 양극화가 나타났다.

이 같은 실적 차이는 지역별 전력가격 하락 폭 차이와 연료 가격 변동에 따른 비용 영향 그리고 전력 판매 구조 차이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2026년 1분기 화력발전 섹터 실적 현황

항목실적 수치 (억 위안)전년 대비 증감전분기 대비 증감
전체 매출액2,765-0.6%-5.2%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193-0.8%523%

산업 전망과 관련해 올해 화력발전 기업 간 실적 격차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추천주로는 젠터우에너지(000600.SZ), 화뎬인터내셔널파워(600027.SH), 궈뎬전력개발(600795.SH), 화넝인터내셔널파워(600011.SH), 안후이전력(000543.SZ) 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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