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타이증권은 주요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실적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안타스포츠, 특보국제, 361도가 2025년 연간 실적을 발표하며 견실한 성장 동력을 입증했다.
**안타스포츠(02020.HK)**의 연간 매출은 802.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3%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5.9억 위안을 기록하며 13.9% 성장했다.
**특보국제(01368.HK)**는 매출 141.5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13.7억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4.2%, 10.8% 증가한 수치다.
361도(01361.HK) 역시 매출 111.5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13.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6%, 14% 증가하며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 기업명 (종목코드) | 2025년 매출액 | 매출 증감률 | 지배주주 순이익 | 순이익 증감률 |
| 안타스포츠(02020.HK) | 802.2억 위안 | 13.3% | 135.9억 위안 | 13.9% |
| 특보국제(01368.HK) | 141.5억 위안 | 4.2% | 13.7억 위안 | 10.8% |
| 361도(01361.HK) | 111.5억 위안 | 10.6% | 13.1억 위안 | 14.0% |
중국 스포츠웨어 섹터의 투자의견과 관련하여 2026년은 ‘스포츠의 해’가 될 전망이다. 동계올림픽에 이어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대형 국제 대회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이러한 이벤트들은 스포츠 및 아웃도어 제품의 소비 판매를 강력하게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타이증권은 기능성 신발과 의류 소비를 주목할 것을 추천했다. 주요 관심 종목으로는 361도, 안타스포츠, 이녕 등을 제시했다.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집중된 2026년을 앞두고 브랜드 인지도와 점유율을 확보한 선두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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