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증권주 밸류에이션 반등, 실적 두자리수 성장

상하이선인완궈증권은 올해 증권주의 밸류에이션이 반등할 것으로 기대했다.

작년의 높은 비교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올해 증권 섹터 실적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실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수익성이 높은 투자은행(IB) 부문과 공모자산관리 부문이 작년의 자기자본투자(PI) 부문을 이어서 실적 성장세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정책 개혁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금융강국‘, 재융자 완화, 직접융자 비중 인상 등 정책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외에 증권사들이 종합금융 사업 발전을 통해 경기 방어 능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증권 섹터는 정책, 자금, 시장 거래량 등 3가지 모멘텀 하에 실적과 주가가 동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 증권 섹터 주요 성장 모멘텀]

모멘텀 구분세부 내용 및 기대 효과
정책 모멘텀금융강국 추진, 재융자 규제 완화, 직접융자 확대
자금 모멘텀기관 및 개인 투자자 자금 유입 활성화
시장 모멘텀거래량 회복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
실적 동력투자은행(IB) 및 공모자산관리 부문 고성장

추천주로는 궈타이하이퉁증권(국태군안)(601211.SH), 광파증권(000776.SZ), 중신증권(600030.SH), 흥업증권(601377.SH), 화태증권(601688.SH) 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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