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엔비디아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인공지능(AI) 인프라 테마에 강한 활력이 돌 것이라 예상했다.
최근 공개된 엔비디아의 2025년 4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AI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다시 시장으로부터 집중 관심을 받았다. 글로벌 AI 관련 투자가 급증하면서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또한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 건설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더 많은 장비와 부품 수요가 발생하는 상황이다.
올해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주요 IT 기업은 더 많은 IDC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 이에 따라 AI 인프라 장비와 부품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광통신 장비와 AI 서버 등의 설비 수요가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산업 분야 | 현황 및 전망 | 주요 기술/상태 |
| 광통신 | 기술 혁신 성공으로 수익성 기대 | 1.6테라(T)급 장비 공개 |
| 서버 | 수요 폭증으로 공급 부족 상황 | 생산 시설 ‘풀가동’ 중 |
광통신 업계의 경우 1.6T급 장비를 공개하며 기술 혁신에 성공해 더 큰 수익성이 기대된다. 서버 산업 역시 이미 수요가 몰려 사실상 생산 시설이 풀가동 중인 상황이다. 따라서 AI 인프라 테마에 다시금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카이위안증권이 제시한 주요 추천주는 다음과 같다.
- 중지쉬촹(300308.SZ)
- 잉웨이커(002837.SZ)
- 천부광통신(300394.SZ)
AI 인프라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자본 지출 확대와 맞물려 장기적인 성장 가도에 진입했다. 장비 및 부품 공급망 전반에 걸친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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