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산업, ‘황금기’ 진입에 JF-17 수출 확대

궈하이증권중국 군수 산업의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며 관련 섹터에 대해 추천 의견을 유지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지난 1월 13일 JF-17썬더’전투기가 실전에서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며 각국 공군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전투기는 중국파키스탄이 공동 개발한 기체다. 첨단 AESA 레이더와 전자전 장비, 장거리 공대공 무장을 갖춰 다양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중국은 차세대 방산 장비 수출을 통해 군수무역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SIPRI에 따르면 2020~2024년 중국은 세계 무기 수출 시장에서 5.9%의 점유율로 4위를 기록했다. 이는 미국, 프랑스, 러시아의 뒤를 잇는 수치로 중국 방산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정학적 환경 변화에 따라 중국 군수무역은 구조적 성장 단계에 들어섰다.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면서 중장기 성장 동력이 강화됐다. 향후 5년 이상 중국 군수 산업이 황금기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강서홍도항공공업, 중항선양항공, 항천전자 등 주요 방산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글로벌 무기 수출 시장 점유율 및 수입국 현황 (2020-2024)

1. 주요 국가별 무기 수출 시장 점유율 | 순위 | 국가 | 시장 점유율(%) | | :— | :— | :—: | | 1 | 미국 | 43.0% | | 2 | 프랑스 | 11.0% | | 3 | 러시아 | 7.8% | | 4 | 중국 | 5.9% | | 5 | 독일 | 5.6% |

2. 세계 최대 무기 수입국 순위 | 순위 | 국가명 | | :— | :— | | 1 | 우크라이나 | | 2 | 인도 | | 3 | 카타르 | | 4 | 사우디아라비아 | | 5 | 파키스탄 |


주요 군수 섹터 관심 종목

  • 강서홍도항공공업(600316.SH)
  • 중항선양항공(600760.SH)
  • 항천전자(600879.SH)
  • 훙다지주그룹(002683.SZ)
  • 궈루이테크(60056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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