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안증권은 양돈 섹터의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며 관련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조언했다.
토요일 기준 전국 돼지 가격은 킬로그램(kg)당 12.65위안으로 반등하며 전주 대비 1% 상승했다. 지난주(1월 2일~1월 8일) 전국 출하 돼지 평균 체중은 128.54kg으로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다. 현재 양돈업 전반은 여전히 적자를 지속하고 있으나, 최근 가격 반등으로 적자 폭은 소폭 축소됐다.
자가 사육 및 번식 부문은 최근 16주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지난주 적자 규모는 돼지 한 마리당 11.54위안으로 줄어들었다. 이러한 지속적인 적자와 정부의 정책적 조절에 따라 향후 양돈업의 생산능력 축소가 이어질 전망이다.
양돈 시장 주요 지표 현황
| 구분 | 현재 수치 | 전주 대비 증감 | 비고 |
| 전국 돼지 가격 | 12.65위안/kg | 1% | 반등세 시현 |
| 출하 돼지 평균 체중 | 128.54kg | – | 소폭 감소 |
| 마리당 사육 적자 | 11.54위안 | – | 적자 폭 축소 |
| 상장사 출하량(25년) | 1억 9,867만 마리 | 24.9% | 주요 19개사 합계 |
2025년 주요 19개 상장 양돈기업의 총 출하량은 1억 9,867만 마리로 전년 대비 24.9% 증가했다. 공급 물량 확대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역대 최저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형성하고 있어 투자 매력이 높다는 분석이다.
화안증권은 양돈 섹터 투자를 지속적으로 추천하며, 업계 내 주요 기업들을 유망주로 제시했다. 추천 종목으로는 목원식품(002714.SZ), 원스식품(300498.SZ), 천강바이오(002100.SZ), **리화식품그룹(300761.SZ)**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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