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 특징주로 상하이은행(601229.SH)이 -8.59%의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현지시간 기준 14시 00분 동사는 전 거래일 대비 -0.8위안(-8.59%) 하락한 8.51위안에 거래되고 있다.
동사는 상하이시 중대형 은행이다. 도·소매 금융부터 어음, 채권의 발행, 대리 발행, 대리 결제, 국채 위탁 발행, 국채 거래 등이 가능한 종합 은행이다. 본사는 상하이시에 위치해 있어 상하이시 내 고객 비중이 높다. 2023년 기준 예금 총액은 1조 6,401억 위안이었고, 전체 대출 총액은 1조 3,770억 위안이었다. 부실대출률은 1.21%로 전년 대비 0.04%p 하락했다. 2023년 사업별 매출 비중은 도매금융 사업 71%, 소매금융 사업 29%이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상하이시 72%, 창장삼각주(상하이 제외) 13%, 주장삼각주(홍콩 포함) 7%, 환보하이 지역 4%이다.
2026년 3분기 매출액은 117.6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1%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5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77% 감소했다.
동사의 현재 주가 기준 5일, 20일, 60일 주가 등락률은 각각 -9.95%, -10.89%, -11.1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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