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상장 기업: 전스(601112.SH), 풍력발전용 강화 유리섬유 제조업체

청정에너지 분야의 핵심 소재인 섬유 강화 재료 전문 업체 **전스(601112.SH)**가 1월 29일 상하이증권거래소 메인보드에 상장했다. 동사는 풍력발전용 강화 유리섬유 직물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력을 보유한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20여 년의 업력을 바탕으로 구축된 전 세계적인 생산 및 판매 네트워크는 동사의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및 시장 지배력

**전스(601112.SH)**는 중국 저장성 퉁샹시를 거점으로 이집트 수에즈, 튀르키예 테키르다 등 전략적 요충지에 글로벌 생산 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3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며 다수의 글로벌 유명 풍력발전 블레이드 제조사와 공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기업 개요 및 지배구조

2000년 설립된 동사는 독자적인 연구개발팀을 통해 고성능 강화 재료 기술을 확보했다. 최대주주인 퉁샹화자기업관리가 지분 47.83%를 보유하며 안정적인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다.

항목상세 내용비고
상장일2026년 1월 29일상하이 메인보드
종목 코드601112.SH신규 상장
주요 제품풍력발전용 강화 유리섬유 직물글로벌 점유율 최상위
생산 기지중국, 이집트, 튀르키예글로벌 생산 체계 구축
최대주주퉁샹화자기업관리 (47.83%)설립일 2000. 09. 07.

풍력발전 시장 성장의 직접적 수혜

글로벌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따라 대형 풍력발전 블레이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전스(601112.SH)**는 고강도, 경량화가 핵심인 풍력발전용 유리섬유 직물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전 세계 주요 블레이드 제조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는 신규 수주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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