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그룹(01810.HK)**의 첫 전기차 SU7이 출시 1년 만에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단행한다. 레이쥔(雷軍) 샤오미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개인 위챗을 통해 차세대 SU7의 출시 일정을 공개하며 시장의 기대감을 높였다.
디자인 및 내외장 업그레이드
차세대 SU7은 빠르면 올해 4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모델은 기존의 뛰어난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새로운 컬러 라인업과 휠 디자인, 그리고 고급스러운 내장재를 새롭게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개정판은 단순한 연식 변경을 넘어 차량의 감성 품질과 시각적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안전성 강화 및 레이저 레이더 기본 탑재
기술적 측면에서 가장 큰 변화는 자율주행 하드웨어의 표준화다. 차세대 SU7은 전체 트림에 **레이저 레이더(LiDAR)**를 기본 장착하여 주행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도화된 보조주행 시스템이 전 모델에 완전 탑재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첨단 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복잡한 도심 주행 및 고속도로 환경에서 더욱 정교하고 안전한 자율주행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스마트 섀시와 고도화된 운전석 경험
주행 질감 또한 비약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동사는 더욱 선진화된 스마트 섀시를 적용하여 노면 상황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우수한 주행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차세대 샤오미 SU7 주요 업그레이드 예상]
| 구분 | 주요 변경 사항 | 기대 효과 |
| 디자인 | 신규 컬러, 휠, 내장재 도입 | 세련된 외관 및 고급스러운 실내 |
| 안전 시스템 | 레이저 레이더 전 모델 기본 장착 | 사고 예방 및 자율주행 정밀도 향상 |
| 보조주행 | 최신 ADAS 시스템 완전 탑재 | 운전자 피로도 감소 및 스마트 주행 |
| 스마트 기능 | 900V 아키텍처 및 스마트 섀시 적용 | 초고속 충전 및 최상의 주행 질감 |
스마트 모빌리티 생태계의 완성
강력해진 스마트 운전석 시스템은 샤오미만의 **하이퍼OS(HyperOS)**와 연동되어 가전, 모바일, 자동차가 하나로 연결되는 ‘인간-차-집(Human-Car-Home)’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차세대 SU7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스마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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