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C300 상해국제공항(600009.SH) 1월 물동량 공시

상해국제공항은 2026년 1월 운수 생산 실적을 공시했다. 푸둥국제공항은 화물 물동량에서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고, 훙챠오국제공항은 여객 유동량과 이착륙 횟수에서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주요 공항별 운수 생산 현황 (2026년 1월)

각 공항의 항공기 이착륙, 여객 및 화물 지표는 공항의 성격에 따라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푸둥은 물류 허브로서의 역할을, 훙챠오는 여객 중심의 회복세를 입증했다.

[공항별 운수 지표 및 증감률]

공항명항목2026년 1월 실적전년 동월 대비 증감
푸둥국제공항항공기 이착륙 (회)46,996-1.9%
여객 유동량 (만 명)705.32-1.34%
화물 및 우편 (만 톤)34.38+12.73%
훙챠오국제공항항공기 이착륙 (회)24,074+0.56%
여객 유동량 (만 명)422.04+3.94%
화물 및 우편 (만 톤)3.47-7.64%

운수 실적 분석 및 특징

이번 실적 공시를 통해 상해국제공항의 운영 효율성과 시장 동향을 다음과 같이 분석할 수 있다.

  • 푸둥국제공항 화물 강세: 항공기 이착륙과 여객량은 소폭 감소했으나, 화물 및 우편 물동량이 12.73% 증가하며 글로벌 물류 수요의 견고함을 보여주었다.
  • 훙챠오국제공항 여객 회복: 이착륙 횟수가 소폭 상승한 가운데 여객 유동량이 3.94% 증가하며 내수 및 단거리 노선의 활성화를 증명했다.
  • 상반된 흐름: 두 공항 모두 특정 분야에서 강점을 보였으나, 푸둥은 물류, 훙챠오는 여객 분야에서 각각 전년 대비 개선된 성적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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