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서제약(600276.SH)**은 자회사인 상하이헝루이제약과 상하이성디제약이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두 건의 혁신 약물에 대한 ‘약물 임상시험 승인 통지서’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승인받은 품목은 SHR-7787 주사액과 아데브레리맙 주사액으로, 동사는 이를 통해 항암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두 약물의 상세 투자 및 연구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약물 명칭 | 연구개발비 누적액 | 특이사항 |
| SHR-7787 주사액 | 5,410만 위안 | T세포 활성화 유도 표적 항암제 |
| 아데브레리맙 주사액 | 11억 100만 위안 | PD-L1 면역관문 억제제 기반 적응증 확대 |
SHR-7787은 T세포를 활성화해 표적 종양 세포를 살상하는 기전의 1종 치료 생물학적 제제다. 특히 아데브레리맙은 소세포폐암(SCLC) 등 다양한 고형암 치료를 위해 이미 막대한 자본이 투입된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이번 임상 승인을 계기로 추가적인 적응증 확보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동사는 막대한 연구개발비를 바탕으로 혁신 신약 비중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임상 승인이 **항서제약(600276.SH)**의 중장기적인 실적 성장과 기업 가치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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