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건축(601668.SH)은 1~11월 누적 신규 계약금액이 4조 408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부동산 시장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주력인 건축 사업이 견조한 실적을 거두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사업 부문별 신규 계약 및 판매 현황
올해 11월까지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건축 사업은 인프라 및 공공 건축 수요에 힘입어 성장세를 유지했다. 반면 부동산 사업은 업황 부진의 영향으로 계약 판매액이 감소세를 나타냈다.
| 사업 부문 | 신규 계약/판매액 (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전체 신규 계약액 | 40,408 | 0.9% |
| 건축 사업 | 37,162 | 1.9% |
| 부동산 사업(판매액) | 3,246 | -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