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련민생증권은 화친테크(603296.SH)가 컴퓨팅 및 데이터 사업의 고성장과 데이터센터 슈퍼노드 양산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1~3분기 누적 매출액은 1660.1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81%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3.2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53% 증가했다.
2026년 3분기 단일 매출액은 722.9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86%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2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3% 증가했다.
| 구분 | 2026년 3분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2026년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1~3분기 누적 | 1660.14억 위안 | 28.81% | 43.23억 위안 | 39.53% |
| 3분기 단일 | 722.95억 위안 | 60.86% | 13.24억 위안 | 9.43% |
실적 개선의 핵심은 컴퓨팅 및 데이터 사업의 가파른 확대다. 1~3분기 해당 사업 매출액은 827.0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0% 증가해 전체 주력 사업 매출의 50.2%를 차지했다.
특히 PC 노트북 사업이 업계 침체 속에서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출하량과 매출이 모두 성장했고, 3분기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액은 22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 급증했다.
이 중 슈퍼노드 제품이 납품을 시작해 62억 위안의 매출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
| 사업 부문 (2026년 1~3분기)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컴퓨팅 및 데이터 사업 | 827.06억 위안 | 39.0% |
| 모바일 단말 사업 | 687.84억 위안 | 15.6% |
| AIoT 사업 | 91.96억 위안 | 68.4% |
| 혁신 사업 | 41.20억 위안 | 119.3% |
| 3분기 데이터센터 사업 | 225억 위안 | 228% |
모바일 단말과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사업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동사의 1~3분기 모바일 단말, AIoT 및 혁신 사업 매출액은 각각 687.84억 위안, 91.96억 위안, 41.2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6%, 68.4%, 119.3% 증가했다.
스마트 웨어러블과 AIoT 기기가 인공지능 기술 침투의 수혜를 입었으며, 북미 대형 고객사와 차세대 AI 스마트폰 개발을 적극 진행 중이다.
또한 동사는 경량 및 중량 적재형 바퀴형 로봇의 양산에 성공해 자체 제조 센터에서 조립, 품질 검사, 자재 분류 등 다수의 공정에 현장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주가수익비율(PER) |
| 2026년(E) | 57억 위안 | 17배 |
| 2027년(E) | 70억 위안 | 14배 |
| 2028년(E) | 86억 위안 | 11배 |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57억 위안, 70억 위안, 86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주가수익비율은 각각 17배, 14배, 11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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