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룽증권은 중지쉬촹(300308.SZ)에 대해 해외사업 성장세가 한층 더 부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416.88위안을 제시했다.
올해 1~3분기 동사의 매출은 695.4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13%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22.38억 위안으로 211.81% 증가했다.
| 구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2026년 3분기 누적 | 695.47억 위안 | 178.13% | 222.38억 위안 | 211.81% |
| 연도 | 예상 매출액 | 매출액 증가율 | 예상 순이익 | 순이익 증가율 | EPS (주당순이익) | PER (주가수익비율) |
| 2026년 | 1,028.43억 위안 | 168.9% | 357.52억 위안 | 231.1% | 30.35위안 | 18.2배 |
| 2027년 | 2,206.15억 위안 | 114.5% | 726.17억 위안 | 103.1% | 61.65위안 | 9.0배 |
| 2028년 | 3,375.62억 위안 | 53.0% | 1,068.89억 위안 | 47.2% | 90.74위안 | 6.1배 |
동사는 글로벌 AI 데이터 센터의 규모화 및 집약화 건설 가속화와 북미 대형 테크 기업의 자본 지출 지속 성장에 힘입어 해외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했다.
심지어 NPO(근접 광학 패키징), 1.6T, 800G 등 고성능 광모듈 수요가 대폭 늘면서 동사의 실적 성장 기대감은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특히 2027년 하반기부터 주요 고객사의 NPO 제품 대규모 양산 도입이 예상되며, 스케일업 과 스케일아웃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차세대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져나가고 있다.
또한 동사는 독보적인 기술 장벽을 구축해 견고한 해외 시장점유율을 구축했다고 평가된다.
글로벌 주요 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AI 인프라 자본지출이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 속 동사의 실적 역시 강한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