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증권은 쿠카가구(603816.SH)가 내수 시장의 소비 부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와 제품 구조 최적화를 통해 수익성을 방어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1~3분기 매출액은 147.2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8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7% 감소했다.
2026년 3분기 매출액은 48.5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7%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6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8% 감소했다.
| 구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2026년 3분기 누적 | 147.28억 위안 | -1.89% | 13.87억 위안 | -9.87% |
| 2026년 3분기 단독 | 48.53억 위안 | -6.87% | 4.61억 위안 | -10.98% |
| 연도 | 예상 순이익 | EPS (주당순이익) | PER (주가수익비율) |
| 2026년 | 17.35억 위안 | 1.87위안 | 12.9배 |
| 2027년 | 19.27억 위안 | 2.08위안 | 11.6배 |
| 2028년 | 21.52억 위안 | 2.32위안 | 10.4배 |
실적 방어의 주요 요인은 글로벌 시장의 다각화와 철저한 원가 절감이다.
해외 사업 부문에서는 베트남 및 멕시코 등 해외 생산 기지의 운영 능력이 향상되고 인도네시아 공장 건설이 착수되는 등 글로벌 공급 안정망이 강화되었으며, 해외 자체 브랜드와 국경 간 전자상거래 및 신흥 시장을 적극 공략해 성장을 이뤄냈다.
반면 내수 부문은 소매 전환 전략을 확고히 추진함에 따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동사의 1~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32.44%로 전년 동기 대비 0.06%p 상승했으며,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32.33%로 전년 동기 대비 0.91%p 상승했다.
이는 모터 자체 제작 비율 확대, 제품 경쟁력 강화, 제품 구조 최적화 등의 요인에 기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