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웨이란배터리(002245.SZ)에 대해 고단가 전극 풀탭 배터리의 출하량 확대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올해 동사의 1~3분기 누적 매출은 75.3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4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8% 늘었다.
3분기 매출은 26.8억 위안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28.4% 늘었고 전분기 대비로는 0.9% 감소했다.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3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0%, 전분기 대비 6.2% 증가했다.
수익성 지표를 보면 2026년 1~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21.25%로 전년 동기 대비 1.44%p 상승했다.
3분기 단일 매출총이익률은 22.97%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94%p, 전분기 대비 2.08%p 뛰며 2022년 이후 단기 최고치를 경신했다.
사업부 현황과 제품 측면에서 리튬 배터리 부문은 단가가 높은 전극 풀탭 배터리의 지속적인 출하량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전극 풀탭의 핵심 난제인 극판 평로와 용접 공정에서 자체 장비 개발과 공정 노하우를 통해 수율 우위를 유지했다.
생산능력 측면에서 동사는 화이안 톈펑과 말레이시아 톈펑 두 곳의 제조 거점을 확보했다.
말레이시아 기지 일차 공정은 2025년 4월 가동되었으며 2026년 8월 전극 풀탭 신규 라인 두 곳이 양산에 돌입해 18650과 21700 제품을 생산했다.
수요처 측면에서 BBU와 로봇용 배터리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BBU 시장은 요구 조건이 까다로워 3분기 일부 주문이 지연되었으나 2027년 고객사와의 공동 개발 및 주문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112.25억 위안, 147.85억 위안, 173.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38.4%, 31.7%, 17.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48억 위안, 17.61억 위안, 22.94억 위안으로 각각 75.7%, 41.1%, 30.3%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73위안, 1.03위안, 1.34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각각 22.1배, 15.7배, 8.8배다.
| 구분 | 실적 및 지표 | 전년 동기 대비 (YoY) | 전분기 대비 (QoQ) |
| 1~3분기 누적 매출 | 75.38억 위안 | +29.6% | – |
| 1~3분기 누적 순이익 | 8.46억 위안 | +64.8% | – |
| 3분기 매출 | 26.8억 위안 | +28.4% | -0.9% |
| 3분기 순이익 | 3.35억 위안 | +86.0% | +6.2% |
| 1~3분기 매출총이익률 | 21.25% | +1.44%p | – |
| 3분기 매출총이익률 | 22.97% | +4.94%p | +2.08%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