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순풍홀딩스(002352.SZ)에 대해 당일 배송 택배 사업 기반의 견고한 수익성과 공급망 및 국제 사업부의 가파른 성장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4위의 종합 물류 서비스 제공업체로서 당일 배송 택배, 대형 화물, 냉동 물류 분야 등 다수 사업 분야에서 아시아 1위 지위를 단단하게 확립하고 있다.
동사의 전체 매출액은 2017년 710.9억 위안에서 2025년 3,082.3억 위안으로 늘어나 연평균 20.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주력사업은 특송 및 대형 화물 매출은 682억 위안에서 2,158억 위안으로 확대되었으며, 같은 지역 당일 배송 매출은 4억 위안에서 127억 위안, 공급망 및 국제 사업 매출은 20억 위안에서 729억 위안으로 급증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완성했다.
사업부 효율화 측면에서는 2021년부터 다중 네트워크 융합과 운용 모델 개혁을 추진해 2021~2024년 누적 38억 위안 이상의 비용을 절감했다.
자본지출은 2021년 192억 위안에서 2025년 약 95억 위안으로 크게 줄어 매출 대비 비중이 3.1%까지 낮아졌다. 이 같은 구조적 비용 개선으로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111.2억 위안, 순이익률 3.61%를 기록했다.
성장 엔진인 동일 지역 당일 배송 사업부는 2023년 흑자 전환 이후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2.8억 위안을 기록하며 100% 이상 늘어났다.
음료, 마트, 의약품 등 비외식 배송 시나리오의 고성장이 실적을 이끌고 있다.
공급망 및 국제 사업부는 케리로지스틱스 인수 통합과 어저우 허브 공항의 물동량 증가(2025년 114.6만 톤)에 힘입어 본격적인 수익 창출기에 진입했다.
2026년에는 극토속달(J&T Express) 지분 10% 투자를 완료해 중장기적으로 추가적인 이익 모멘텀을 확보했다.
동사는 단일 특송 사업 중심에서 다각화된 물류 사업 시너지 체제로 이익 중심축을 성공적으로 전환하고 있다.
주주 환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A주 및 H주 자사주 매입과 함께 배향 이익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3,365.87억/3,695.69억/4,061.5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2/9.8/9.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3.4억/126.4억/142.5억 위안으로 2/11.5/12.7%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2.37/2.64/2.97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4/12.6/11.2배다.
| 사업 부문별 매출 | 2017년 | 2025년 |
| 전체 매출액 | 710.9억 위안 | 3,082.3억 위안 |
| 특송 및 대형 화물 매출 | 682.0억 위안 | 2,158.0억 위안 |
| 동일 지역 당일 배송 매출 | 4.0억 위안 | 127.0억 위안 |
| 공급망 및 국제 사업 매출 | 20.0억 위안 | 729.0억 위안 |
| 주요 경영 지표 | 2021년 | 2025년 |
| 자본지출 | 192.0억 위안 | 약 95.0억 위안 |
| 매출 대비 자본지출 비중 | – | 3.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 | 111.2억 위안 |
| 순이익률 | – | 3.61% |
| 동일 지역 당일 배송 순이익 | – | 2.8억 위안 |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액 (억 위안) | 3,365.87 | 3,695.69 | 4,061.56 |
| 매출 증감률 | +9.2% | +9.8% | +9.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113.40 | 126.40 | 142.50 |
| 순이익 증감률 | +2.0% | +11.5% | +12.7% |
| EPS (위안) | 2.37 | 2.64 | 2.97 |
| PER (배) | 14.0 | 12.6 |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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