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성증권은 킹넷네트워크(002517.SZ)에 대해 ‘미르의 전설’ IP의 영향력 강화와 신작 성과 기대감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약 20.3억 위안을 투입해 위메이드 지분 약 19.72%를 간접 확보하고 원천 IP 영향력을 강화했다.
동사는 2026년 2분기 매출 25.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0%, 전분기 대비 1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늘었다.
사업부 측면에서는 퍼블리싱 부문의 ‘러옌커싱’이 ‘미르의 전설+무협’ 장르 결합 성공으로 2분기 매출 고성장을 이끌었다.
채널 사업부인 ‘996 게임 박스’는 모바일·PC 연동을 바탕으로 2026년 상반기 매출 약 6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4.17% 성장했다.
신제품 부문은 7월 ‘나오징러옌’과 한국에 출시된 ‘열혈강호: Next’, 8월 중국 국내에 출시된 ‘투마오비지: 치정’ 등 신작이 연이어 상위권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동사는 ‘미르의 전설’ IP 통합과 신작 라인업 집중 출시를 통해 가시성 높은 실적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2026년 2분기 및 상반기 주요 실적 현황
| 구분 |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2026년 2분기 매출액 | 25.8억 위안 | 110.00% | 16.00% |
| 2026년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6.5억 위안 | 50.00% | – |
| 2026년 상반기 996 게임 박스 매출액 | 약 6억 위안 | 44.17% | – |
향후 3개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매출액 | 94억 위안 | 103억 위안 | 111억 위안 |
| 매출액 증감률(%) | 41.00% | 5.00% | 13.0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7억 위안 | 28억 위안 | 32억 위안 |
| 순이익 증감률(%) | 41.00% | 5.00% | 13.00% |
| PE | 13배 | 12배 | 11배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94억, 103억, 11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41%, 5%, 1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7억, 28억, 32억 위안으로 각각 41%, 5%, 13%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PE는 각각 13배, 12배, 11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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