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증권은 비스무트 재료 사업의 대규모 양산과 반도체 장비의 다운스트림 고객사 도입 가속화를 높게 평가하며 센다오기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11.4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06%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4.95% 급증했다.
| 주요 실적 항목 | 2026년 상반기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11.47억 위안 | 64.0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1억 위안 | 414.95% |
| 비스무트 사업 매출 | 9.96억 위안 | – |
매출 고성장의 핵심 원인은 비스무트 재료 사업의 규모화 양산이다.
상반기 비스무트 사업 매출은 9.96억 위안으로 전체 매출의 86.86%를 차지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의 급증은 보유 금융자산의 주가 상승에 따른 공정가액 변동 이익 4.16억 위안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반도체 장비 자회사 킹스톤은 상반기 4개 고객사로부터 자사 연구개발 장비 주문을 확보했다. 또한 12인치 이온 주입기 6대 인도 및 3대 검수 완료 성과를 거두었다.
신재생 재료 자회사 안후이완다오는 비스무트 금속 제품, 화합물, 반도체 재료 분야에서 포괄적 생산기지를 구축해 글로벌 300여 개 고객사에 공급 중이다.
이와 더불어 플랫폼화 전략에 따라 핵심 부품인 진공 공기부양 주축 양산 및 신규 기업 인수를 통해 반도체 장비 소재 및 부품 공급망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호황을 바탕으로 글로벌 비스무트 시장 역시 공급 제약과 수요 확대로 인해 높은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추정 연도 | 매출액 | EPS | PER |
| 2026년 | 26.7억 위안 | 0.11위안 | 417.5배 |
| 2027년 | 36.67억 위안 | 0.23위안 | 206.6배 |
| 2028년 | 47.34억 위안 | 0.45위안 | 106.6배 |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매출은 각각 26.7억 위안, 36.67억 위안, 47.34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11위안, 0.23위안, 0.45위안으로 예상된다. PER은 각각 417.5배, 206.6배, 106.6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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